에반게리온 해독 (키타무라 마사히로 作) 구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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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해독 (키타무라 마사히로 作) 구입 후기

에반게리온 해독 (키타무라 마사히로 作) 구입 후기

*본 리뷰에 사용된 스틸 및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 소유됨을 알려드립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이런 책이 있었다는 것조차 최근에 알았지만, 알자마자 지름신이 강림했던 책이다. 그리고 나서 책을 구입한 저녁에,, 앉은 자리에서 약 다섯시간 정도만에 다 읽어버렸다. 책 자체는 딱 내 취향이라 그런지 책값 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내용에 있어서도 에반게리온 시리즈가 대강 이런걸 말하고자 하는 거겠지,,, 라고 얼추 줄거리만 파악했던 상태였지만, 이제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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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안녕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8월 24일

에반게리온 TV판이 1995년부터 시작했으니 정말 오래된 작품인데 드디어 끝났네요. 사실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도 그렇고 다 마음에 들며 신극장판도 좋아했지만 Q 이후 너무 오래 걸렸던지라 아무래도 마음의 풍화는 어쩔수가~ 어떻게 보면 스케일과 연출은 발전했지만 동어반복적인 내용이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시대를 건너다보니 안노 히데아키도 조금 바뀌었는지 제대로 회자정리하였네요. 너무 바뀐 감은 있지만 그래도 코로나 시기엔 이런 정도가 알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나름 구작들이 신랄한 파괴의 향연을 보여주기 때문에 좋아했고 인상적인 작품이었다면 신극장판에 들어서는 수정해가는 모습으로 희망까지 보여줘 참 마음에 드는 시리즈입니다. 이젠 툭툭 털어 낼 수 있겠네요. 극장에서 개봉하

펜펜 스레. 에바의 마스코트가 되지 못한 펭귄

어느샌가 사라져버린 펭귄 >어느샌가 사라져버린 펭귄 그러고보니 어느순간부터 안나오더라. 잘보면 유유자적한 이상적인 삶을 살고있다. TV판에선 카오루군 등장전에 반장집에 맡겼고, 그 후 반장과 함께 피난. 신극장판에선 니어 서드임팩트 이후 불명. 에? 그 주근깨 반장한테 맡긴거였냐?? >에? 그 주근깨 반장한테 맡긴거였냐?? 그렇다. "내일부터 호라키씨네 집에서 신세지는거야" 인상에 남지 않는 장면이기때문에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없다. 호라키네도 큰일.

[컨택트] 인류보완계획

[컨택트] 인류보완계획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2월 6일

시카리오로 너무 좋아 기대하던 드니 빌뇌브의 컨택트입니다. 영제는 arrival인데 컨택트라...옛날 영화가 생각나서 그런지 좀;; 주연인 에이미 아담스도 줄리&줄리아부터 좋아했고 제레미 레너나 포레스트 휘태커도 괜찮았는데~ 기대를 너무해서인지 좀 아쉬운 면이 있더군요. 단편이라는 원작을 보진 못했지만 비어있는 부분을 어느정도 잘 메꿨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너무 무난한 연출이 아니었나 싶고 인상적인 엔딩이지만 노감독이 할만한 시선이면서 생략이 많아 놀란의 인터스텔라가 여러모로 생각나는 작품이었습니다. 어차피 이쪽 노선이었다면 놀란이 맡았다면~ 싶은... 그래도 기대가 커서 아쉬웠다는 것이지 평작 이상은 되면서 SF이지만 가족영화다워 누구와도 볼만하지 않나 싶네요.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