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스탠드 (2013)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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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스탠드 (2013) 감상
[줄거리] 시속 450Km, 남은 시간 45분! 마약왕 vs 보안관, 생애 최악의 대결이 펼쳐진다!헬기보다 빠른 튜닝 슈퍼카를 타고 멕시코 국경을 향해 질주하는 마약왕과 아무도 막지 못한 그를 막아내야 하는 작은 국경 마을 보안관 사이에서 벌어지는 생애 최악의 혈투! 하지만 대결의 끝은 아무도 모른다! 백수여서 남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하고 라스트 스탠드랑 신세계 두 편을 보고 왔네요. 21일 개봉하는 기대작이라 뜸들이지 않고 당장 극장에서 당일치기로 봤습니다. 라스트 스탠드의 경우 북미쪽의 폭망에 가까운 결과가 이미 나왔죠. 나머지 유럽이나 기타 국가들에서도 그다지 평이 안좋은 것 같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김지운 감독님 작품들을 다 재미있게 본 터라 그의 헐리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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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7 갑 난이도 클리어
너무 떨린 나머지 격파 순간 스샷은 남기지 못 했습니다(...) 아니 괜히 스샷찍겠다고 건드려서 통신에러라도 뜰까봐 뭘 어떻게 하기가 두려웠... -_-;; 오늘 오전 4시 무렵에 장시간 원정갔던 팀들이 일제히 복귀하는 것을 기다려 밑작업에 들어갔고 X, Y 3회 S 승리하는 밑작업이 약 한 시간이 안 돼서 끝난 다음 오전 5시부터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예상대로 게이지가 약 1.5 회 분량 남아있었는데 라스트스탠드 이전 편성 때에는 1회 트라이로 S 승리를 했고 그 뒤 5시 조금 넘어서부터 마지막 한번을 격파하기 위해 도전을 했는데... 약 26000정도를 모아서 시작했던 공략은 자원이 반토막 난 오전 10시가 넘어서까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질 않았고... 결국 낮 동안에는 공략

(노스포)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2013
어떤 영화를 선택해서 보게되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스토리가좋아서, 또는 주인공의 얼굴을 보기 위해, 연기를 보기위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특정 감독을 선택해 보는것도 마찬가지일것이다.... 그 감독만의 고유한 이야기 풀어가는 방식과 화면들이 맘에 들고...나름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감독중에 한명이라 생각하는 김지운 감독이 허리우드까지 가서 찍었다는 영화가...라스트 스탠드..... 후...영화를 보고 난후...이영화는 어떤감독을 데려다 찍어도 나올수 있는 스토리에..화면.... 왜 그멀리까지 가서...고생하다 오셨는지... 역시 허리우드 자본 논리에 눌려 자신만의 색깔을 고집할수 없었던 것일까.... 정말...완전 개떡 내가 찌...찍어...도...아..아닙니당...
라스트 스탠드 (스포)
라스트 스탠드아놀드 슈왈제네거,제네시스 로드리게즈,제이미 알렉산더 / 김지운나의 점수 : ★★★ 중간중간 몰입하게 만드는 장면이 있음. 마약왕이 SWAT팀 차량을 날려 버릴 때나 마지막 옥수수밭 추격신은 나름 흥미로움. 영화는 각 장면만 놓고 보면 간지나는 장면이 여럿 있으나 아놀드와 마약왕의 마지막 맨손 결투신은 진짜 개오바였음;;; 자동차로 기대하게 만들었으면 자동차로 끝장을 봐야지 뜬금없이 맨손 격투라니! 할아버지가 녹슨 관절을 움직이며 힘겹게 싸우는 장면에서 무슨 긴장감이 있겠소! 결론 - 매우 어정쩡한 영화로 굳이 시간내서 볼 필요는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