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테이블 -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유저참여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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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테이블 -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유저참여방식
어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서도 알 수 있지만,에버퀘스트 넥스트 개발팀은 유저들이 원하는 게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놓고 있는 듯 하다.재밌는 게임이 나오면 개발자는 돈을 많이 벌어서 좋고 유저는 재밌는 게임해서 좋고서로 윈-윈 할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 아닌가 싶다. 유저가 직접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인게임 건물을 짓도록 하는 랜드마크도 여기에 해당하는 특이한 시스템이지만또 다른 시스템으로 지금 시점에서 유저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라운드 테이블'을 들 수 있다. 에버퀘스트 넥스트 메인페이지의 라운드 테이블 Round table은 Wace에 의해 12세기에 처음 언급되었으며아서왕이 휘하 영주들이 자리가지고 말다툼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었다는 것이 정설이며,이게 나중에 그 유명한 '원탁의 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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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18 대시미어워드! 시청자의 날, 미디어 꽃이 피었습니다 in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12월 5일 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올해 성과를 공유하는 미디어人의 축제 ‘2018 시청자의 날, 미디어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힙니다. 이 날 행사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전국 7개 센터소재지에서 진행하는 ‘2018 전국시청자미디어축제 한마당’의 일환으로 열리는데요.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시청자 원탁회의와 유쾌한 시상식 ‘대시미 어워드’로 구성됩니다. 시청자 원탁회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시민과 미디어강사, 센터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0월 진행된 시민제안공모전 선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공모전 선정작 중 △찾아가는 애니메이션 성우더빙 교실(정창욱) △나도 VR메이커(최종원) △찾아가는 마을뉴스 콘텐츠 제작(권수인)사례를 발표하고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날 참가자를 주축으로 2019시민혁신단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이어 오후 7시부터 4층 다목적홀에서 올해 사업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는 ‘대시미어워드’가 열립니다. 대시미어워드는 ‘올해의 다큐상’, ‘올해의 뉴스상’ 등 우수 활동자와 함께 ‘엄마 마음상’, ‘핫 데뷔상’, ‘반짝 헌신상’, ‘포토제닉상’ 등 이색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또 모든 참석자가 함께 하는 다과회를 비롯한 경품 추첨으로 즐거움을 더할 예쩡입니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042-865-3726)로 문의하면 됩니다.

스마트폰판 에버퀘스트 제작 발표
일본발 보도는 일본기준으로 인지도가 압도적으로 더 큰 에버퀘스트부터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만.. 실상 정식 보도자료를 보면 배틀로얄장르인 H1Z1 보도가 더 비중이 큰편입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일본쪽과 달리 서양쪽 특히 MMORPG관련이면 에버퀘스트 모바일에 관해선 부정적인 견해가 상당한 편이더군요. H1Z1의 경우 PC판 및 e스포츠도 운영을 담당한다고 보도자료가 나왔지만 에버퀘스트는 스마트폰만 이야기가 나온 것도 문제겠습니다만... 까놓고 말하면 에버퀘스트 넥스트를 엎어버린 데이브레이크 게임 컴퍼니의 업보죠.

에버퀘스트 넥스트 독일 게임스컴 발표내용
현재 독일에서 진행중인 2013 게임스컴 (8.21~25)에서 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에 대한 정보가 추가로 발표되었다. 아쉽게도 이번 게임스컴에서는 에버퀘스트 랜드마크에 관한 정보공개는 없을 것이라고 한다. '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에 대해 공개된 정보를 간단하게 정리해보았다. 당연한거지만 캐릭터 생성시 헤어스타일이나 얼굴모양을 바꿀 수 있고 돌아다니면서 수집한 자원을 이용해서 옷을 염색가능하다. 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에서 모든 플레이어는 '모험가' 클래스를 갖게된다.모험가는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40개 직업에도 포함되는데,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를 플레이한 경우 추후 에버퀘스트 넥스트 런칭시 모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