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퀘스트 넥스트 독일 게임스컴 발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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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퀘스트 넥스트 독일 게임스컴 발표내용
현재 독일에서 진행중인 2013 게임스컴 (8.21~25)에서 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에 대한 정보가 추가로 발표되었다. 아쉽게도 이번 게임스컴에서는 에버퀘스트 랜드마크에 관한 정보공개는 없을 것이라고 한다. '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에 대해 공개된 정보를 간단하게 정리해보았다. 당연한거지만 캐릭터 생성시 헤어스타일이나 얼굴모양을 바꿀 수 있고 돌아다니면서 수집한 자원을 이용해서 옷을 염색가능하다. 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에서 모든 플레이어는 '모험가' 클래스를 갖게된다.모험가는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40개 직업에도 포함되는데,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를 플레이한 경우 추후 에버퀘스트 넥스트 런칭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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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판 에버퀘스트 제작 발표
일본발 보도는 일본기준으로 인지도가 압도적으로 더 큰 에버퀘스트부터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만.. 실상 정식 보도자료를 보면 배틀로얄장르인 H1Z1 보도가 더 비중이 큰편입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일본쪽과 달리 서양쪽 특히 MMORPG관련이면 에버퀘스트 모바일에 관해선 부정적인 견해가 상당한 편이더군요. H1Z1의 경우 PC판 및 e스포츠도 운영을 담당한다고 보도자료가 나왔지만 에버퀘스트는 스마트폰만 이야기가 나온 것도 문제겠습니다만... 까놓고 말하면 에버퀘스트 넥스트를 엎어버린 데이브레이크 게임 컴퍼니의 업보죠.

라운드 테이블 -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유저참여방식
어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서도 알 수 있지만,에버퀘스트 넥스트 개발팀은 유저들이 원하는 게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놓고 있는 듯 하다.재밌는 게임이 나오면 개발자는 돈을 많이 벌어서 좋고 유저는 재밌는 게임해서 좋고서로 윈-윈 할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 아닌가 싶다. 유저가 직접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인게임 건물을 짓도록 하는 랜드마크도 여기에 해당하는 특이한 시스템이지만또 다른 시스템으로 지금 시점에서 유저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라운드 테이블'을 들 수 있다. 에버퀘스트 넥스트 메인페이지의 라운드 테이블 Round table은 Wace에 의해 12세기에 처음 언급되었으며아서왕이 휘하 영주들이 자리가지고 말다툼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었다는 것이 정설이며,이게 나중에 그 유명한 '원탁의 기사'로

에버퀘스트 넥스트에서 복셀은 어떻게 쓰였는가
컴퓨터를 조금이라도 접해본 사람들이라면 Pixel이라는 용어는 잘 알고 있을것이다.픽셀은 Picture와 element를 합성한 단어로 작은 2차원 조각이다. 전국민이 알고있는 픽셀 보이는대로 픽셀은 2차원 이미지를 구성하는 작은 격자모양 조각이다.픽셀의 3차원 버젼을 Voxel이라고 하며,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Volume과 element를 합성해 만들어진 단어이다. 복셀. 픽셀의 3D 버젼이다. 복셀방식을 사용한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마인크래프트를 꼽을 수 있겠다.2011년을 달구었던 국민게임 마인크래프트 이처럼 복셀방식을 사용한 게임의 경우모든 사물이 3차원 격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사물의 파괴나 물리적 효과의 표현이 쉬운 반면,같은 이유로 사실성이 떨어진다는 문제를 안고있다. 이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