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데 콤포스텔라⭐️순례길 28일 차!! 02.10.2025

광현logue|2025년 10월 2일|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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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노 데 콤포스텔라⭐️순례길 28일 차!! 02.10.2025

카미노 데 콤포스텔라⭐️순례길 28일 차!! 02.10.2025

광현logue|2025년 10월 2일|해외여행

오늘의 화살표들~ 바닥의 철제 화살표가 인상적인 지역이다. 잘은 몰라도 위인들이겠지?? 오른쪽 사진은 몬도녜도마을에서 찍은 몬도녜도에서 태어난 작가 알바로 쿤케이로 라고 한다. 인터넷을 좀 찾아보니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은 갈리시아의 "천 개의 강의 나라"라는 정체성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특히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담은 소설과 문학 작품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신화를 재창조 해서 현실과 잘 섞었다고. 누가 이렇게 잘 그려놨어?? ㅎㅎㅎㅎㅎ 너무 귀요미~ 오늘의 점심! 두두와 성당. 두성 두두가 찍어준 오늘의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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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노 데 콤포스텔라⭐️29일 차!! 03.1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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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logue|2025년 10월 3일|해외여행

오늘은 사진이 적네.. 그냥 걷기만 죽어라 했나보다 ㅋㅋㅋ 생각보다 오늘은 찍을거리가 있지도 않았던 것 같다. 계속 서쪽으로 걸어와서 그런가 점점 해가 뜨는 시간도 늦어지는 것 같고 오늘은 어둠속에서 거의 한 시간은 걸었던 던 것 같다. 거기다 오늘은 21킬로미터 정도만 걸어서 일찍 마치기도 했고. ㅎㅎ 낮잠 자고 일어나서 저녁 먹어야징~~~!!

카미노 데 산티아고⭐️26일 차!! 30.09.2025

카미노 데 산티아고⭐️26일 차!! 30.09.2025

광현logue|2025년 9월 30일|해외여행

오! 모야 오늘은 화살표 열심히 찍었네? ㅎㅎㅎㅎㅎ 별아~ 어디로 날아가는 거니~ 어느 집의 정원 늦은 아침을 먹고 가게를 나서는데 현지에 거주하시는 아저씨께서 현지 뷰맛집을 직접 안내해주셨다 ㅎㅎㅎ 막 이런거 저런거 설명해주시고 여행사 가이드처럼 저기 서보라고 하신다음 사진도 찍어주시곸ㅋㅋㅋ 짐짜 너무 감사했다 ㅎㅎㅎㅎ 멋쟁이 아저씨!❤️ 캬~ 아저씨 사랑해요~ 진짜 여기 알베르게 짱 좋은데 왜 사람이 적지?? ㅎㅎㅎ 진짜 짱인데! 아저씨 친절하지 깔끔하지 소음 없지!! 갈리시아지방에서의 첫 식사! 저기 두두 앞에 있는 문어를 모든 테이블에서 먹길래 뭔가 했더만 여기 전통 음식이란다! 와웅 역시나! 맛이 좋더라~! ㅎ.......

카미노 데 산티아고⭐️23일 차!! 27.09.2025

카미노 데 산티아고⭐️23일 차!! 27.09.2025

광현logue|2025년 9월 27일|해외여행

손 큰 아저씨가 구워준 빵과 치즈와 햄과 초리조와 커피와 우유와 버터와 쨈을 아주 배부르게 먹고 하룻밤새 정든 무로스 데 나론의 알베르게를 떠난다. 알베르게 앞의 아직은 어슴푸레한, 주홍색 가로등이 밝히는 길. 오늘의 짧은 여정을 대변하듯 몇 없는 노랑 화살표의 사진들. 동틀녘 무로스 후작 광장에서 보이는 빠알갛게 빛을 반사하는 구름 앞으로 곧게 서있는 바로크 양식의 외관을 가진 18세기 산타 마리아 교회. 과거 무로스는 순례자와 가난한 행인들을 위한 병원이 있던 마을이라고 한다. 루이냐로 오면서 만난 타일로 예쁘게 꾸며진 조개화살표 옆으로 마찬가지로 타일로 멋지게 표현된 순례자의 모습! 길에서 만난 토끼! 부엔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