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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옹달샘 생수로 더위 식히고 사가정공원 걷기
여름 장마가 끝나고 높은 습도와 온도로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날이 많은데요. 무더위가 계속 되는 날에는 특히, 건강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중랑구에서는 2021년부터 주민들의 야외 무더위 쉼터인 '중랑옹달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날에 걷기 운동을 하기 위해서 가까운 공원을 다녀왔는데요. 중랑구 사가정공원까지 가는 길부터 후덥지근한 날씨로 땀을 한가득 흘렸지만, 공원 입구에서 만난 중랑옹달샘의 시원한 생수와 함께 더위도 식히고 수분도 보충하면서 공원 산책을 할 수 있었어요. 더위 속 오아시스 중랑옹달샘 올해에도 중랑구에서는 7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시민들이 산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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