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절친 악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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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절친 악당들
고준희 다리가 예쁘다.내가 좋아하는 가수 최준희도 다리가 예쁘지만 고준희는 다른 의미로 다리가 예쁘다.(주니엘은 귀엽고 건강한 다리, 고준희는 섹시하고 길쭉한 다리)상대역인 류승범도 본인이 맡은 캐릭터가 다리 페티쉬가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연기한 듯 하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지는 알겠는데 제작진의 내공 부족인지 의욕만큼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은 느낌이다. 그래도 고준희 다리가 예뻐서 다 용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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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나의 절친 악당들] 확실히 색다른 느낌의 영화였다
감독;임상수출연;류승범, 고준희, 류현경, 샘 오취리임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 라이브톡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애기해보겠습니다 임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고 류승범 고준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6월 25일 개봉전 라이브톡으로 봤습니다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엇갈려서 도대체 어떤 영화일까라는 생각을 했던 가운데 확실히 색깔있는 영화인 건 분명했습니다영화는 돈가방을 얻은 지누와 나미 그리고 그들을 뒤쫓는 그누군가의구도로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주는 가운데 블랙코미디 적인요소가 곳곳에 녹았다는 것을

나의 절친 악당들 (2015)
2015년에 임상수 감독이 만든 액션 범죄 코미디 영화. 류승범이 주인공 지누 역을 맡았고 무려 20세기 폭스에서 배급했다. 내용은 국가 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던 지누가 의문의 차량 추적 임무를 받고 추적을 하던 도중, 그 차량이 대형트럭과 충돌해 운전자가 즉사하고 반파된 차는 렉카차로 폐차장에 실려갔는데 렉카차 운전자 나미가 반파된 차 뒷좌석에서 정체불명의 돈가방을 발견한 뒤, 자신을 뒤쫓아온 지누와 폐차장 동료 두 명과 함께 넷이서 돈을 갈라 먹을 궁리를 하는 와중에 돈가방의 본 주인인 악당들과 대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돈가방을 들고튀어라! 같은 느낌이지만, 실제로는 그 부분이 굉장히 엉성해서 긴강감을 찾아볼 수 없다. 돈가방 들고 철저히 준비해서 재빠르게

류승범, 고준희의 '나의 절친 악당들'을 보고..
그래도 감독이 임상수여서 봤는데 이게 뭐야ㅋㅋㅋ 뭘 하고 싶었는지는 알겠지만 총체적으로 어설펐다.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거 없이 수박 겉핥기식으로 이거 조금 하다 말고 저거 조금 하다 마는 식이어서 웃기지도 않았다. 베드씬 하나만 봐도 알 수 있다. 쿨한 척은 해야겠고 여배우 심기도 거스르고 싶지 않다는 것 그것은 잘 알겠는데 그래도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그게 뭐냐? 메이저에서 가끔 이런 영화도 나와 줘야 되는 게 맞긴 하다만 하필이면 너무 어설프게 나왔다. 주변에 제대로 피드백 해주는 사람이 없었던 게 문제다. 다들 감독님 나이스샷!만 외쳐댄 것 같다. 감독이 아무리 오케이 하더라도 시대에 뒤떨어졌거나 구리다는 생각이 들면 그 때 그 때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었어야 했다. 사실 이건 꼭 감독만의 문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