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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한 (1971)
1971년에 이유섭 감독이 만든 호러 사극 영화. 내용은 달래, 도운, 도선 삼남매는 아버지의 후처인 서모의 흉계로 아버지를 잃고, 도운이 장원급제를 하기 위해 절에 들어가 공부를 하던 사이. 달래가 서모와 그 정부인 허주부, 집안 노비인 칠성이가 작당해 꾸민 흉계로 빠져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죽임을 당한 뒤. 원혼이 되어 다시 나타나 동생들을 돕는 이야기다. 본작의 여주인공은 타이틀 그대로 한을 품고 죽은 누나인 달래가 귀신이 되어 나타나는 것인데, 보통 그 소재만 보면 복수극이 나올 것 같지만 실제로는 좀 다르다. 달래 귀신의 목적은 남동생들을 돕는 것이고 원수를 갚는 게 주목적이 아니다. 정확히는, 자신이 복수의 주체가 되어 원수들을 몰살시키지 않고 동생으로 하여금 무사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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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창문의 집 원제 : La casa dalle finestre che ridono 1976년 이탈리아 영화 감독 : 푸피 아반티 출연 : 리노 카폴리키오, 프란체스카 마르치아노, 지아니 카비나 줄리오 피지라니, 피에트로 브람빌라 '웃는 창문의 집'은 제목에 끌려서 선택한 영화입니다. 아마 이 영화 장르가 코미디라 로맨스였다면 외면했을 겁니다. 그냥 진부한 제목 같죠. 그런데 장르가 호러물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창문에서 뭔가 나타나 웃는다... 상상해보면 좀 섬찟하지 않나요? 푸피 아반티 감독, 매우 생소한 이탈리아 감독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양반이 칸, 베니스,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모두 올랐던 인물입니다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김명민 오달수의 한국형 사극 코믹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정보 및 결말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개봉: 2011.01.27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장르: 코미디, 미스터리, 사극 국가: 대한민국 러닝타임: 115분 배급: ㈜쇼박스 감독: 김석윤 출연진: 김명민, 오달수, 한지민, 우현, 이재용, 예수정, 최무성, 정인기 등 조선명탐정 줄거리 정조의 치세 아래,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던 조선에 묘한 균열이 생긴다. 공납을 둘러싼 비리가 은밀하게 퍼지고, 그 과정에서 의문의 죽음들이 이어진다. 왕은 이 사태를 단순한 사건이 아닌 권력의 병폐로 판단하고, 유배 중이던 명탐정 김진을 다시 불러들인다. 김진은 사건을 추적하던 중 자객의 습격을 받으며 시작부터 위기에 빠진다. 그 순간 우연히.......
영화 살목지 재미있을까?! 기대포인트 셋
봄에는 역시 호러죠![어?] 그 기세를 이어나갈 호러 기대작 가 드디어 오늘 개봉합니다. 개봉 전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더니, 호러 장르로는 이례적으로 예매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다 결국 1위까지 탈환했는데요. 먼저 영화를 접한 평론가와 관객들 사이에서도 나쁘지 않은 평이 이어지고 있어 기대감이라는 것이 터지고 있네요. 홍보 마케팅도 괜찮습니다. 영화 출연진들이 직접 호러 콘텐츠와 접목하며 영화 보기 전부터 으스스한 분위기를 잔뜩 빌드업하고 있고요. 과연 는 이 같은 기대에 괜찮은 답변이 될 수 있을까요? 3가지 기대포인트를 꼽아봅니다. 기대포인트 1. 어째꺼나 저째꺼나 호기심 팍팍 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