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16] 웨일스 1:0 북아일랜드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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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일상 미친한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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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Moon House|2026년 3월 8일|음식정보

제목 자극적이지만~ 내용은 더 자극적이다 !! ㅋㅋㅋ @3/1 일요일, 오픈날 천명넘게 온 씨마켓 메인점 ^^ (자꾸 걸레질하고 그런사진 올려서 매장 홀 보는줄 아시는뎅.. 타이틀은 "Social Media Manager" 입니다 아 근데 홀도 잘봐용~ 청소하고 그리팅하고 ㅋㅋ 메인점 바빠서 담주도 홀봐야할거같긴함 ㅋㅋ) 스텝밀 너무 맛있졍 ~ 암튼 3/1일은 정말 숨쉴틈도 없었구요 ㅠㅠ 카메라 사진 완전 많은데 어케 정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왜냐면! 그랜드오프닝 끝나면 계속 이제 사무실에 앉아 컴터하고 일할 줄 알았는데!! 오늘 토요일 (3/7일) 에도 메인매장 홀보고 와따 ^^ ㅋㅋㅋㅋ @ 3/2 월요일 : 직원혜택 커피랑 ! 지난 2주.......

(영국 벨파스트 / 벨파스트 국제공항) 본토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 아일랜드섬 동부 북아일랜드 여행의 관문. Belfast International Airport

바다 바로 옆에 이렇게 아름다운 밭이 있다는 게 참 매력적입니다. 이곳은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벨파스트 국제공항 주변에 있는 밭입니다. 위성 사진들을 살펴보니 이 주변은 죄다 밭이더군요. ㅎㅎㅎ 참고로 이 공항은 이름은 벨파스트 국제공항이지만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외각지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Welcome to Belfast! 타츠야씨가 탄 항공편이 북아일랜드의 관문 벨파스트 국제공항에 착륙을 했습니다. 이 공항은 북아일랜드의 앤트림(Antrim)이라는 도시의 앨더그로브(Aldergrove)라는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앨더그로브 공항(Aldergrove Airport)으로도 불리는 곳입니다. 북아일랜드가 영국의 본토라 할 수 있는 브리튼 섬과 육지.......

(영국 벨파스트 / 벨파스트 도보 여행 #5) 북아일랜드의 수도. 종교 분쟁의 역사가 남아있는 도시를 뚜벅뚜벅 <얼스터 레인저스 서포터스 클럽, 엘리자베스 2세, 찰스 3세 벽화>

(영국 벨파스트 / 벨파스트 도보 여행 #5) 북아일랜드의 수도. 종교 분쟁의 역사가 남아있는 도시를 뚜벅뚜벅 <얼스터 레인저스 서포터스 클럽, 엘리자베스 2세, 찰스 3세 벽화>

벨파스트는 지난 20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매우 평화로운 도시였습니다. 아일랜드 섬을 대표하는 상공업 중심지로 명성을 떨쳤고 지금은 더블린이 가져간 아일랜드 섬 최대 도시의 자리를 가져가기도 했습니다.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많은 조선소가 만들어져서 조선업이 부흥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1960년대 말부터 구교도와 신교도 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됩니다. 이 시기에 등장한 게 바로 그 유명한 아일랜드의 무장단체인 IRA였는데 이 IRA뿐 아니라 많은 민병대가 조직이 되면서 무력충돌을 하게 됩니다. 이곳 사람들의 갈등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분위기라서 IRA가 해체된 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