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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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영국 벨파스트 / 벨파스트 국제공항) 본토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 아일랜드섬 동부 북아일랜드 여행의 관문. Belfast International Airport
바다 바로 옆에 이렇게 아름다운 밭이 있다는 게 참 매력적입니다. 이곳은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벨파스트 국제공항 주변에 있는 밭입니다. 위성 사진들을 살펴보니 이 주변은 죄다 밭이더군요. ㅎㅎㅎ 참고로 이 공항은 이름은 벨파스트 국제공항이지만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외각지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Welcome to Belfast! 타츠야씨가 탄 항공편이 북아일랜드의 관문 벨파스트 국제공항에 착륙을 했습니다. 이 공항은 북아일랜드의 앤트림(Antrim)이라는 도시의 앨더그로브(Aldergrove)라는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앨더그로브 공항(Aldergrove Airport)으로도 불리는 곳입니다. 북아일랜드가 영국의 본토라 할 수 있는 브리튼 섬과 육지.......
(영국 벨파스트 / 벨파스트 도보 여행 #4) 북아일랜드의 수도. 종교 분쟁의 역사가 남아있는 도시를 뚜벅뚜벅 <벨파스트 평화의 벽, 휴 스미스 벽화>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는 오랫동안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의 갈등으로 몸살을 앓아온 곳입니다. 그래서 벨파스트를 방문하게 되면 만나게 되는 주요 볼거리들 중에는 이 종교 갈등과 관련이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타츠야씨가 방문한 이 벽도 바로 그런 곳입니다. 바로 북아일랜드의 구교도와 신교도 간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서 세운 벽. 벨파스트 평화의 벽(Peace Lines Belfast)입니다. 이런 벽은 이곳 벨파스트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북아일랜드 북부의 데리(런던데리) 및 북아일랜드 전역에 이런 장벽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장벽을 만들어야 할 정도로 예전에는 종교 갈등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하겠다고 하는데요.......
[2025.10.12/HND=>FRA] 도쿄/하네다 국제공항 =>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전일본공수 NH203편 기내식입니다.
타츠야씨가 유럽으로 향하기 전에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유럽으로 가기 전에 자국의 음식을 먹는 것은 국룰이죠? 물론 유럽에 가서도 일부러 찾아본다면 일부러 한식집, 일식집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만... 식당을 찾을 시간에 하나라도 더 돌아보는 게 좋죠. 제 친구 타츠야씨는 도쿄의 하네다 공항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전일본공수의 항공편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타츠야씨는 일본의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단 하네다 공항까지는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이동해야 하겠습니다. 도쿄에 도착해서 프랑크푸르트행 항공편이 출발할 때까지 잠시 도쿄 여행을 즐긴 타.......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5)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커리스>
4월말은 일본인들에게는 연휴의 기간입니다. 공휴일이 계속 겹쳐서 연가까지 붙이면 꽤 긴 시간을 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스날 FC의 팬인 제 친구 타츠야씨는 이 시기에 항상 런던으로 떠납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연휴 기간에 항공권 가격이 비싼 건 마찬가지라서 이 친구는 1년 전에 미리 항공권을 구매해 놓는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1년 전에 미리 사둔 항공권을 이용해서 런던에 도착한 타츠야씨는 바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일단 런던에 오자마자 이곳에 도장을 찍고 가는 타츠야씨입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김에 유니폼도 좀 구입해 봅니다. 아무래도 시즌 막판이기 때문에 이때는 아스날이 서드 유니폼을 열심.......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