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틀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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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틀 보이’
이 영화의 제목만 보아서는 28년 전에 개봉된 영화 ‘양철북’을 연상케 하는 영화다. 그 때 그 독일 영화 ‘양철북’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였다. 그러나 지금 상영되고 있는 이 영화 ‘리틀 보이(Little Boy, 2015)’는 ‘12세 관람가’ 영화로 세계 제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미국 영화다. 지금 미국과 일본은 상당히 친밀한 나라가 되어 중국을 견제(牽制)하는데 공조(共助)하고 있지만 70년 전만 하여도 원수지간이었다. 일본 군국주의자들은 나치독일과 무쏘리니의 이탈리아와 연합하여 한국과 중국 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을 공격하였고 미국의 하와이까지 공격하였다. 당시만 해도 필리핀은 미국의 식민지였고 따라서 미국의 젊은이들은 필리핀 전쟁터로 가야 했다. 그리고 많은 젊은이가 전쟁터에서 죽어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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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트메어 (Frightmare.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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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디어드릭 반 루이옌’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6년 제작 초기에는 영화 제목이 해부학 연구에 제공된 사람 시체라는 뜻의 카다버(Cadaver)였는데 최종적으로 지금의 제목이 됐다. 내용은 약에 취한 범죄자를 마주 한 여경 ‘메간 리드’가 제압을 하지 못해 주저한 순간 동료 경관이 범죄자의 총에 맞아 죽임을 당해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 결국 경찰복을 벗고 연인 ‘앤드류 커츠’와 결별한 후 술과 약에 의존하던 중. 간호사 친구인 ‘리사 로버츠‘의 제안을 받아 ’보스턴 메트로 폴리탄 병원‘의 영안실에서 야간 근무를 하게 됐는데, 어느날 밤에 영안실로 후송된 시체 ’한나 그레이스‘가 실은 악마에 빙의 당한 여자로 사람을 죽여 상처를 점점 회복하면서 마침내 메간까지 위험에 처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