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핑독스 1시간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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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독스 1시간 플레이

1. 컷씬 슬리핑독스가 트루크라임 시리즈의 리부트 작이고, 짱짱한 배우진과 영화같은 스토리를 위해 컷씬을 많이 배치했다는 점이 트루크라임의 전통임은 압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어지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제 3자의 시선이라고 할 수 있는 컷씬에서 자연스럽게 유저의 시선으로 돌아오는 이벤트는 괜찮지만, 다 그렇게 처리가 되어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어짐을 생각하기 곤란할 때는 페이드 인/아웃 식으로 지저분하게 땜빵한 게 눈에 보여요. 아, 스카이림 때는 학을 뗀다고 이야기했던 것과 다르게 여기서는 좀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가 스카이림은 RPG이기 때문입니다. RPG는 유저의 자유분방한 행동을 어떻게 받아주느냐, 어디까지 받아주느냐, 어떻게 효과적으로 반응해줄 것이냐에 대한 철학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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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늦은 「슬리핑 독스: Definitive Edition」 후기

키노 이 이그라|2019년 1월 27일

개발: United Front Games장르: 액션출시: 2012년 8월(최초), 2014년 10월(DE)가격: 정가 32,000원, 잦은 75% 할인난이도: 적당함플레이 시간(클리어): ~20시간플레이 시간(100%): 40시간~태그: 오픈 월드, 무술, 범죄, 싱글 플레이어, 3인칭, 어드벤쳐, 성인 1. 여전히 할 만한 게임 구입한 지는 꽤 됐지만 매번 이런저런 이유로 우선순위에서 밀리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와버렸다. 최근 를 중간 마무리하고서 가벼운 액션 게임을 찾다가 눈에 띄었는데 결과적으로 참 잘한 선택이었다. 보다 1년 앞서 출시되었고 이제 7년 차를 맞는 게임이지만 옛날 게임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오히려 최근의 게임들, 특히 속

슬리핑독스 클리어

슬리핑독스 클리어

1. 근접전투 복잡해보이지만 선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투였습니다. 다찌마와리(1:다수 전투)라도 두 가지 상황이 동시에 터지는 것이 아닌, 순차적으로 진행되니까요. 거기에 강공격 기술을 쓰면 사람들이 잠깐 스턴해주며 다음 움직임을 생각할 시간을 벌어줍니다. 전투체스 구성방식의 가장 보편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겠군요. 예외처리를 하기 편해서 만들기 편한 방식입니다. 전체를 보고 행동하기 보다, 유저의 순발력과 순간의 계산능력에 기대는 플레이기에 쉽게 액션의 형태와 만족감을 구성해주기도 하구요. 능숙해지면 물 흐르는 듯이 수를 두는 유저를 발견하게 될 테니까. 2. 경험치 획득 구조 : 운전과 기물훼손 이건 묘했습니다. 아주 묘해요. 차 운전을 할 때, 민간인을 치거나 공공기물을 부수면

슬리핑독스 플레이 중

슬리핑독스 플레이 중

추격 중엔 Moby Extreme ways Moguai remix 추격 중에 빡치면 이노래 육탄전엔 이노래 칼들면 이노래 총 쏠 때는 John wick Mode 아니면 rockman x5 remix (?!) 짤은 전설의남자들. 여담이지만 확실히 남자게임인듯. who sad 둠 이후로 이토록 불알이 뜨거워 본 적이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