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이펙트 Side Effects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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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이펙트 Side Effects , 2013

사이드 이펙트 Side Effects , 2013

사이드 이펙트 Side Effects , 2013 미국 | 스릴러, 범죄 | 2013.07.11 | 청소년관람불가 | 106분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출연 주드 로 , 루니 마라 , 채닝 테이텀 , 캐서린 제타 존스 미래는 현재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듯이 현재는 과거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보고싶었던 영화. 요즘 너무 쎈 반전영화를 봐서인지.. 기대보다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우울증.약물. 부작용.거래. 그리고 처음 본 루니마라의 우울한 연기는 보는 사람도 기운 빠지게 잘하는 듯. 2015.04.05.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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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이펙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26일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출시사도 영 허술한 곳이고, 실제로 나온 타이틀 구매한 것을 보면 인간적으로 이건 좀 심하다 싶은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 만원을 안 하다 보니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뒷면은 심플합니다. 그나마 스펙 표기는 되어 있는데,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이건 그 문제가 아닙니다. 대부분이 아웃케이스와 디스크 케이스 앞 면 이미지를 공유하니 말이죠. 이쪽도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잘 한 쪽이죠. 디자인도 바뀌었고, 나름 시놉시스도 써놨으니까요. 제가 이야기 한 문제는 아닙니다만, 디스크 디자인은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이미지를 잡아

사이드 이펙트

사이드 이펙트

정적이지만 롤러코스터같은 영화입니다. 21세기 현존하는, 최고의 미스터리 영화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 본 작품은 수많은 미스터리 작품들을 인용했지만, 그것들을 조합하고 현대미에 맞춰 개량했습니다. 그래서 세련되면서 전 세대의 작품을 포괄하고 있는, 기묘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보다보면 가끔은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휘몰아칩니다. 이건 보통 영화에서 나오는 게 시너지가 아니에요. 그로테스크하고 불쾌하지만 그렇게 가라앉는 작품은 아닙니다. 반전이 연속될 것이지만, 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자본주의를 사는 현대인의 이면이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음에 오묘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의 플롯과 인과관계의 규칙을 가지고 놀고 있기에 더욱 오묘한 느낌을 줍니다. 수 많은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이 영화

[side effects] 사이드이펙트를 보고

[side effects] 사이드이펙트를 보고

멋진넘|2013년 9월 16일

외부효과... 이 영화를 본지 퍽 된것 같지만.. 사실 이 영화는 청량리쪽 극장에서 본 간만의 영화인듯 하다. 다른 영화가 없을까 하고 이것 저것 찾다가.. 사실 이 근처쯤 해서 좋아 하는 영화가 많이 나왔지만.. 결국 이 영화를 택해서 보게 되었다. 그 이유는 머리가 벗겨진 주드로를 보고 싶었고.. 그리고 소더버그의 작품이 간만에 나온 것을 축하하며 보고 싶었으며, 마지막으로.. 스릴러 장르라고 써있는 영화중 가장 제목이 먼가 있을 듯 해서 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말하면.. 참 지루하고 지루한 이야기 이다. 마지막에는 잘 풀리는 모든 것에 대한 내용이 잘 보여지는 내용인데.. 처음에는 그닥 영화의 연관성 없이 그냥 흘러가버리고 말았다 초반의 사이코적 이미지가 강렬하게 다가왔다면.. 후반에는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