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피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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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영화]피케이](https://img.zoomtrend.com/2015/10/12/b0329522_561bb63fa5672.jpg)
[영화]피케이
워낙 평이 좋은 영화여서 언젠간 봐야지 하다가. 연휴의 끝자락이 아쉬워서 마지막을 영화로 마무리해야겠다 생각하여 보게되었다. 종교문제가 가장 민감한 나라 중에 하나가 인도일텐데. 인도영화가 이 주제를 어떻게 풀어냈는지 궁금했다. 주인공이 외계인이기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그 어떤 영화에서도 나오지 않았을 상업적 종교에 대한 직격탄을 날린다. 주인공이 결론을 내린데로. 신은 두종류인 것 같다. 인간과 세계, 우주를 만든 신, 그리고 인간이 만든 신. 그리고 그 인간이 만든 신이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편협한지 비판하는 영화이다. 뻔한 내용도 있었지만 마지막쯤에 충격적인 사건도 있었고. 결론이 마음에 들었다. 찝찝하지 않고 후련하게 끝맺음을 한 영화였다. 이제 왠지 하루의 마무리가 아쉬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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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시크릿 슈퍼스타] 2%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https://img.zoomtrend.com/2019/11/05/c0014543_5dc0e6e994242.jpg)
[시크릿 슈퍼스타] 2%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음악영화를 좋아하기에, 발리우드에 아예 음악이 주제인 이 영화는 딱~ 맞아 찾아봤는데 노래도 너무 좋았지만 정말 눈물콧물이 ㅜㅜ 82년생 김지영이 잔잔하게 흥행하고 있는 우리나라 실정이지만 인도의 경우는 아무래도...그런데 시대의 2%변화보다 더욱더 진보하는 듯해서 꽤나 마음에 드네요. 물론 발리우드 특유의 투박한 감이 없는건 아니지만 감안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세 얼간이의 아미르 칸이 제작과 주연을 맡았는데 내려놓는 연기가 진짴ㅋ 관객들의 웃음도 빵빵 많이 터졌네욬ㅋㅋ 다만 2017년도 작품이긴 해도 관이 정말 적긴 합니다. ㅜㅜ 주연을 맡은 자이라 와심과 메헤르 비즈의 모녀 콤비는 정말 ㅠㅠ)b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당갈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인도영화 당갈(Dangal. 2016)을 관람했다. 당갈은 힌디어로 레슬링을 의미한다. 베이스볼, 바스켓볼 대신 국어로 야구, 농구라고 하는 것처럼 인도에서는 레슬링을 당갈이라고 표현하는 게 일반적인가 보다. 영화 당갈은 여자 레슬링 경기 국제대회에서 인도에 최초로 금메달을 안긴 여자 레슬링 자유형 55kg급 선수 기타 포갓(Geeta Phogat. 1988-)과 그녀의 가족 이야기를 토대로 하는 뜨거운 스포츠영화이자 감동이 가득한 가족영화였다. 영화는 회사원들이 사무실 TV로 1988년 서울올림픽 레슬링 경기를 시청하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미국과 러시아 선수가 맞붙은 결승전이다. 근엄한 표정으로 TV를 시청하던 우람한 근육질의 중년 사내가 인도에서 레슬
[피케이;별에서 온 얼간이] 한편의 우화를 보는 것 같았다
감독;라지쿠마르 히라니출연;아미르 칸, 산제이 더트, 아누쉬카 샤르마인도에서 많은 논란과 함께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한 영화 9월 3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인도개봉당시 논란과 함께 흥행도 성공한 영화 이 영화를 9월 3일 개봉전 멤버쉽 시사회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저도 재미있게 본 영화 의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것과평이 좋아서 기대를 어느정도 한 가운데 129분 버전으로 보니 한편의 우화를보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영화는 우주에서 탐사차 지구로 온 외계인 피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