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피케이;별에서 온 얼간이] 한편의 우화를 보는 것 같았다
감독;라지쿠마르 히라니출연;아미르 칸, 산제이 더트, 아누쉬카 샤르마인도에서 많은 논란과 함께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한 영화 9월 3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인도개봉당시 논란과 함께 흥행도 성공한 영화 이 영화를 9월 3일 개봉전 멤버쉽 시사회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저도 재미있게 본 영화 의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것과평이 좋아서 기대를 어느정도 한 가운데 129분 버전으로 보니 한편의 우화를보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영화는 우주에서 탐사차 지구로 온 외계인 피케이
Related Posts
3 posts![[영화]피케이](https://img.zoomtrend.com/2015/10/12/b0329522_561bb63fa5672.jpg)
[영화]피케이
워낙 평이 좋은 영화여서 언젠간 봐야지 하다가. 연휴의 끝자락이 아쉬워서 마지막을 영화로 마무리해야겠다 생각하여 보게되었다. 종교문제가 가장 민감한 나라 중에 하나가 인도일텐데. 인도영화가 이 주제를 어떻게 풀어냈는지 궁금했다. 주인공이 외계인이기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그 어떤 영화에서도 나오지 않았을 상업적 종교에 대한 직격탄을 날린다. 주인공이 결론을 내린데로. 신은 두종류인 것 같다. 인간과 세계, 우주를 만든 신, 그리고 인간이 만든 신. 그리고 그 인간이 만든 신이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편협한지 비판하는 영화이다. 뻔한 내용도 있었지만 마지막쯤에 충격적인 사건도 있었고. 결론이 마음에 들었다. 찝찝하지 않고 후련하게 끝맺음을 한 영화였다. 이제 왠지 하루의 마무리가 아쉬울 때.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
아미르 칸 이 주인공이길래,일요일에 시간대도 마침 맞고 해서 별 생각없이 들어간 영화 정말 기대 이상의 수작조금 구식의 전개이지만탄탄한 시나리오와 전개과하지 않았던 인도식의 뮤지컬 씬특유의 비아냥과 풍자실컷 웃다가 후반부엔 펑펑 울었다 사실 혼자 간 극장이기도 하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마음껏 펑펑 울진 못 했다 두 시간 남짓의 러닝타임이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던 영화 영화 보고 나와서 IMDB에서 검색 해보니, 평점이 높아서 놀랐다

국내 박스오피스 4주만에 '베테랑' 천만 돌파!
'베테랑'이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천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주말 108만명, 누적 1081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847억 8천만원. 2위는 전주 그대로 '뷰티 인사이드'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낙폭이 아주 낮군요. 17.4% 감소한 40만 2천명, 누적 139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 109억원. 손익분기점이 200만명인데 2주차까지의 흥행은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낙폭이 낮은 게 고무적이긴 한데 안심할 정도로 치고 올라가진 않았네요. 3위도 전주 그대로 '암살'입니다. 주말 34만 5천명, 누적 1219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945억 7천만원. 4위는 액션 영화 '치외법권'입니다. 임창정, 최다니엘 주연. 44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9만 8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