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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코드네임: 콜드워 (2016) / 양악민 + 육검청
출처: Ram Entertainment 전편에서 라이벌 리원진(양가휘)의 아들을 잡고 경찰처장이 된 라우(곽부성)에게 이어서 범인이 부인을 납치한 후 협박을 한다. 돈과 리원진의 아들을 데려가던 라우는 범인들의 폭탄 테러와 협공으로 돈과 범인을 모두 놓치고 홍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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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화산 / 風林火山 (2025년)
스포일러 있습니다. 어제 [풍림화산]이라는 제목을 보고 시청을 했습니다. 먼저 떠오른 것은 미후네 도시로 배우 주연의 사무라이 영화였는데요. 그 영화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맥준용 감독의 독특한 누아르 범죄 영화입니다. 사실 풍림화산이라는 말 자체가 손자병법에 등장하는 말이니 해당 영화와 관계가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지만... 그러나 풍림화산이라는 뜻과도 별반 연관이 없어 보이고... 영어 제목이 영화와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단 영화의 배경은 시종일관 눈이 내리는 홍콩(엉? 홍콩에 눈이라니... 조금만 날씨가 추워도 동사자가 나오는 곳에서...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차가운 도시의 더 차가운 남자들의.......
![[스페셜 상영회 초대 이벤트] 풍림화산 금성무 홍콩 누아르](https://img.zoomtrend.com/2026/03/20/1774046693-2ECB0A8003.jpg)
[스페셜 상영회 초대 이벤트] 풍림화산 금성무 홍콩 누아르
풍림화산 風林火山, Sons of the Neon Night, 2025 · 감독 주노 막 · 장르 범죄, 드라마 · 상영 시간 2시간 5분 ·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 제작 국가 홍콩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스페셜 상영회 초대 이벤트] 안녕하세요, 안초이입니다. 오늘은 홍콩 누아르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눈길이 갈 만한 작품이 있습니다. 최근 VOD로 먼저 공개된 이후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입니다. 2025년 작품으로 알려진 이 영화는 홍콩 영화 특유의 어두운 도시 분위기와 강렬한 범죄 서사를 담아낸 액션 누아르 장르이며, 무엇보다 금성무 배우, 양가휘 배우, 고천락 배.......

포풍추영 / 捕風追影 (2025년)
우리나라에서 [감시자]로 리메이크 되었던 2007년작 홍콩 영화 [천공의 눈]이 다시 리메이크 된 [포풍추영]이 공개되어서 시청을 했습니다. 리메이크에는 흥미롭게 원조에서 빌런 역을 맡았던 양가휘가 다시 등장을 하여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등골이 서늘할 정도의 비정한 빌런 연기가 폭발을 하고 있어서인지 리메이크라는 사실도 잊고 보게 만든 것 같습니다. 양가휘가 리메이크에 다시 등장한 것은 최고의 선택이 된 것 같습니다. 성룡도 특유의 액션보다는 끈질긴 형사의 느낌을 주고 있어서 최근 성룡 영화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게 된 것 같니다. "바람을 체포하고, 그림자를 쫓는다"라는 제목과 같이 강렬한 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