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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사쿠라혁명 반복 컨텐츠에 대한 잡담
사쿠라 혁명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가장 질려하는 부분인 주회 컨텐츠에 대해서 적어 봅니다. 일단 이 게임은 프리코네가 꽤 인상적인 폰겜의 기준점 중 하나가 된 이후로 세련되다고 평가받는 요소인 스킵티켓은 도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이라기엔 꽤 뭐합니다만 그래도 오토플레이가 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세가와 딜라는 서비스 초반임에도 이 오토플레이를 엿먹이기 위해서 적 잡몹들에게 과도한 잔재주를 부려놓은 상황이라 좋은 평가가 거의 안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단 속성 퀘스트의 경우 강마들을 상대하는데 랜덤하게 강화형이라는 말그대로 피통 및 공격력이 증가한 몹들로 바꿔치기가 됩니다.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아군에게 무조건 불리한 턴개시때 걸리는 기력저하 디버프 및 무슨 근자감인지 알 수 없는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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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사쿠라혁명이 아른거리는 신크로니클
매우 급격한 속도로 매출이 꺽여가는 세가의 모바일 야심작 신 크로니클입니다. 나름 기세가 좋게 출발했지만 백일도 안되서 다시금 세가에 사쿠라혁명급의 쇼크가 닥치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게임에 대한 객관화가 가능한 유저 입장에서는 뻔히 예상되는 과정을 걷고 있을 뿐이기도 하지만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으로 진행이 된지라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게임 상황을 알고 있거나 짐작할 수 있는 유저들은 사쿠라혁명 소리가 떠나질 않고 있죠. 문제의 매출이 더욱에 더해 더욱 더욱 꺽인 시점을 보면 2회째 레이드 이벤트입니다. 이제 남을 유저들만 남아서 엔드컨텐츠에 다다른 과금 유저들뿐였음에도 1회째 레이드 이벤트와 상황이 달라지질 않았습니다. 본질이 바뀐게 없
신크로니클 놓아주다
맨도사라인을 돌파하는 1할은 커녕 택도 없는 3푼 수준의 클리어율에 목매달며 숟가락질하는 암담한 3회 이벤트는 저같은 캐릭터 명함만 챙기는 유저들은 당연하고 VVIP유저들도 (사도 처치 미션 중 하나인) 스코어 1등인 MVP를 따지 못해서 불만이 폭발하는 처참한 이벤트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MVP를 따지 못한 이유? 게임 상태를 보면 VVIP들은 불법MOD 해킹 유저들이 난장을 핀 피해를 받은 걸로 밖에 안보이겠죠. 사도전 스코어 1등을 해야 집계되는 일본 가챠겜 바닥에서도 초유의 VVIP 상법을 들고 나왔고 결과 저같이 사도전에서 MVP를 한번도 따지 못한 유저는 권외가 되었죠. 그리고 자신을 VVIP 유저로 취급하는 유저들도 스코어 1등을 따지를 못한 유저들이 부지기수로 속출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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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자이안 최종호 : 미연시 그러니까 일본의 성인향 게임의 유행과 그 방향성에 한때 지대한 영향력이 있던 테크 자이안이 일본의 기성 성인향 게임 시장 크기가 극도로 쇠태하는 흐름에 못이겨 이번달로 최종호, 종간하게 되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휴간이지만 부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습니다. 라쿠가키 킹덤 : 올해 4월 우마무스메 등장 이후로 매출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지 4개월째로 대리뉴얼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애초에 비교당하기 시작한 이상 수정할 수 없는 육성 시나리오등이 충분히 리뉴얼 된다해도 이러한 창작 가능 게임에 있어서 중요한 "저작권" 문제에 대해 유도리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운영의 한계를 해결이 안된다는 점에 문제가 있겠습니다. 이런저런 게임의 난해한 문제점으로 인해 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