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를 연호하던 이도라의 판스온 유저들은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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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를 연호하던 이도라의 판스온 유저들은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8월 27일

판스온이 우리나라로 치면 던파쯔음의 게임인지라 고유명사 모르면 이해 못하는 것 투성인데... 이도라 배틀인가 뭔가하는 시스템에서 사실상 거대로보 배틀이 연출되니까 다들 벙찌는군요. 아니 그것도 그거지만 이도라 vs 이도라가 그렇게 벙찌는 요소인건가 -3- 거대배틀과 함께 질서,혼돈,중립으로 세력을 나누는 정보가 나오니 여신전생 이야기도 나오는군요. 잘 생각해보면 참신하지 않은 부분입니다만 반응보니 일단 포장은 잘했네요. 버퀵아? 쿨큐트패션? 성향별 세력 이야기 뒤론 다시 FGO 드립이 난무하는 시스템 설명으로 들어가고 -.- 배틀중에 질서,혼돈세력간의 파티 교환 가능은 까봐야 상황을 알 듯? 사실 시스템 소개를 보면 볼 수록 FGO보단 그랑블루판타지나 체인크로니클을 연상케하는 구성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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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기하고 방치중인 폰겜 이야기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7월 15일

드라갈리아로스트는 캐릭터/용/호부(예장) 3중 가챠가 2중 가챠로 변경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7월 3일 총괄디렉터인 마츠우라 히로키씨가 퇴임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선 리틀노아란 게임으로 아실 분도 있을 수 있는 BLAZEGAMES란 게임사의 오카다 유지가 디렉터가 되었죠. 개인적으로 부정하고 싶은 명제지만 가챠겜에서 가챠만큼 중요한 문제가 없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므로 이 중대한 문제에서 실패한데 따른 책임을 누군가는 저야되는건 당연한거죠. 게임에 대해 기대하는 유저가 일말이라도 남아 있다면 당연한겁니다. 뭐 어찌되었든 가챠겜의 터울을 극복한 것은 아닌만큼 현재로선 데레스테나 프리코네처럼 한정픽업 장사가 될 가능성을 점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는 이제 대망의 수영복시즌입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9장 업데이트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4월 23일

PvP 업데이트와 동시에 매우 의도적인 성능 인플레이션의 수혜를 입은 신캐 윈디스. VVIP들이 줄창 떠난 지금 새로운 6성 등급의 무기 예장을 집어처넣은 가챠 출시. 선후관계가 글러먹은걸로 보입니다. 아레나코인은 아레나전용 박스 가챠를 돌리는 용도로 보이는데 이거 모바게,GREE같은데서 이미 VVIP유저 컨텐츠 소모와 정치질의 앙상블을 따라 잡지 못해서 이미 처참하게 망한 컨텐츠일 뿐인데 무슨 자신감으로 이런걸 집어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레나의 완성도는 아예 열어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흥망성쇄가 어느 쪽이든 관심 없슴. 저거 돌리면 캐릭터 나올 확률은 1퍼. 이도라배틀 순위 변동폭을 보면 VVIP유저들이 아레나에서 열손가락안에 들려면 돌려라는 소리인데 과연 뜻대로 될지? 어찌되었든 갈

드라갈리, 이도라, 프리코네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4월 20일

1. 드라갈리아 로스트 : 닌텐도 딱지에 힘입은 적당한 영문화와 협동을 요구하는 게임성을 보여주며 출발한 덕에 북미유저층에서 MORPG를 기대했지만 사이게는 명백하게 북미유저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고 일본내수에 한정된 성우 라디오같은 외부요인에 의한 과금모델에 너무 집착해왔죠. 덕분에 막장스럽던 신년 이벤트 이후 닌텐도측에서 사이게에 과금모델에 경고하는 액션이 나오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닌텐도의 압박에 더해 과금 모델의 한계가 실제로 찾아온 덕분인지 드디어 3중 가챠에서 가장 엿같던 호부가 조만간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와 함께 북미유저층에서 가장 기대를 하던 파이어엠블렘과의 콜라보도 준비중이더군요. 뭐 그게 비록 파엠히와 콜라보이지만요. 뭐 그런데 개인적으론 우선순위가 너무 낮아져서 다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