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갈리, 이도라, 프리코네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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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갈리, 이도라, 프리코네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4월 20일

1. 드라갈리아 로스트 : 닌텐도 딱지에 힘입은 적당한 영문화와 협동을 요구하는 게임성을 보여주며 출발한 덕에 북미유저층에서 MORPG를 기대했지만 사이게는 명백하게 북미유저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고 일본내수에 한정된 성우 라디오같은 외부요인에 의한 과금모델에 너무 집착해왔죠. 덕분에 막장스럽던 신년 이벤트 이후 닌텐도측에서 사이게에 과금모델에 경고하는 액션이 나오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닌텐도의 압박에 더해 과금 모델의 한계가 실제로 찾아온 덕분인지 드디어 3중 가챠에서 가장 엿같던 호부가 조만간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와 함께 북미유저층에서 가장 기대를 하던 파이어엠블렘과의 콜라보도 준비중이더군요. 뭐 그게 비록 파엠히와 콜라보이지만요. 뭐 그런데 개인적으론 우선순위가 너무 낮아져서 다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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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리코네 여름 이벤트 1탄으로 나온 네아, 미소라, 리리의 수영복 의상인데 다들 아주 만족스러운걸 보니 프리코네가 아직 죽지않은 모양입니다. 내일 시작될 블루아카의 2024년 1차 여름 이벤트의 수키리 3인방과 너무 대조되네요. 얘네들 애니도 명작인 프리코네와 비교하기 민망할 정도로 폭망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