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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9장 업데이트
PvP 업데이트와 동시에 매우 의도적인 성능 인플레이션의 수혜를 입은 신캐 윈디스. VVIP들이 줄창 떠난 지금 새로운 6성 등급의 무기 예장을 집어처넣은 가챠 출시. 선후관계가 글러먹은걸로 보입니다. 아레나코인은 아레나전용 박스 가챠를 돌리는 용도로 보이는데 이거 모바게,GREE같은데서 이미 VVIP유저 컨텐츠 소모와 정치질의 앙상블을 따라 잡지 못해서 이미 처참하게 망한 컨텐츠일 뿐인데 무슨 자신감으로 이런걸 집어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레나의 완성도는 아예 열어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흥망성쇄가 어느 쪽이든 관심 없슴. 저거 돌리면 캐릭터 나올 확률은 1퍼. 이도라배틀 순위 변동폭을 보면 VVIP유저들이 아레나에서 열손가락안에 들려면 돌려라는 소리인데 과연 뜻대로 될지? 어찌되었든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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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요즘 포기하고 방치중인 폰겜 이야기
드라갈리아로스트는 캐릭터/용/호부(예장) 3중 가챠가 2중 가챠로 변경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7월 3일 총괄디렉터인 마츠우라 히로키씨가 퇴임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선 리틀노아란 게임으로 아실 분도 있을 수 있는 BLAZEGAMES란 게임사의 오카다 유지가 디렉터가 되었죠. 개인적으로 부정하고 싶은 명제지만 가챠겜에서 가챠만큼 중요한 문제가 없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므로 이 중대한 문제에서 실패한데 따른 책임을 누군가는 저야되는건 당연한거죠. 게임에 대해 기대하는 유저가 일말이라도 남아 있다면 당연한겁니다. 뭐 어찌되었든 가챠겜의 터울을 극복한 것은 아닌만큼 현재로선 데레스테나 프리코네처럼 한정픽업 장사가 될 가능성을 점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는 이제 대망의 수영복시즌입
드라갈리, 이도라, 프리코네
1. 드라갈리아 로스트 : 닌텐도 딱지에 힘입은 적당한 영문화와 협동을 요구하는 게임성을 보여주며 출발한 덕에 북미유저층에서 MORPG를 기대했지만 사이게는 명백하게 북미유저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고 일본내수에 한정된 성우 라디오같은 외부요인에 의한 과금모델에 너무 집착해왔죠. 덕분에 막장스럽던 신년 이벤트 이후 닌텐도측에서 사이게에 과금모델에 경고하는 액션이 나오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닌텐도의 압박에 더해 과금 모델의 한계가 실제로 찾아온 덕분인지 드디어 3중 가챠에서 가장 엿같던 호부가 조만간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와 함께 북미유저층에서 가장 기대를 하던 파이어엠블렘과의 콜라보도 준비중이더군요. 뭐 그게 비록 파엠히와 콜라보이지만요. 뭐 그런데 개인적으론 우선순위가 너무 낮아져서 다시 게
이도라 판타시스타 슬슬 손절해야 하나 근황
또 다시 돌아온 토속성 이도라 토벌 이벤트로 참 의욕이 꺽이네요. 바르고는 토벌하는 재미가 최고로 없는 몹입니다. 덕분에 5ch 스레쪽에선 난리가 난 상황이더군요. 구원요청 오는 쪽은 한술 더 떠서 토속성 본체에 토속성 부위까지 있는데 어지간한 스펙으론 이거 건드려봐야 재미를 못봅니다. 바르고는 안그래도 방어력이 매우 높은 몹인지라 로자린데나 발터같은 기사 클래스로는 승부가 거의 안됩니다. 심지어 공격 스킬 중에 피해효과 제거가 달린 스킬이 있어서 로자린데나 구스타프같은 업화 디버프를 사용하는 화속성 주력 딜러가 제몫을 못하죠. 그래서, 풍풍토 바르고는 무조건 걸러야 됩니다. 90렙 상대로 붉은색의 저렙 파티 경고가 안뜨는 팟일 경우 보통 37000~44000점 토벌스코어의 기대값을 가지는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