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미콤......남코의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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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콤......남코의 패키지.........
패미콤은 재미있는 것이 발매된 소프트 패키지가 회사마다 각각 다르다. 남코나 타이토, 선소프트, 코에이......같은 경우는 플라스틱 케이스로 되어있고닌텐도, 코나미, 캡콤, 테크모 등은 종이 케이스로 되어 있고....... 아타리 시절에도 회사마다 케이스의 특징이 있었지만 크기에서 나 재질에서는거의 규격화 되었는데 패미콤은 회사마다 사이즈가 다르고 재질도 다르고 말이다. 회사 각자 생산을 해서 그렇게 되었지만 통일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패키지는 개인적으로 종이 케이스를 좋아 하는데 충격으로 인한 구김이나 사용함에 따라 모서리가 헐어버리면 처음 구입했을 때의 멋진 모습을 유지하기 힘들다. 그래서 첫 느낌에선 종이 케이스 보단 떨어지지만 관리가 편한 플라스틱 케이스가 좋다는 생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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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 게임 - 마리오 브라더스
근처에 살고 있는 사촌은 어린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비슷하다면 더욱 그렇다. 작은 아버지의 아들인 ‘바오’가 그랬다. 부모님들끼리 서로 잘 어울리셨기에 우리 셋도 함께 놀 기회가 많았다. 당연히 게임도 함께 했는데, 세상에는 세 명이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 없었다. 1인용 게임은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남은 둘이서 다른 놀이를 시작하는 바람에 좋은 선택이 아니었다. 반면 2인용 게임이라면 기다리는 사람이 한 명뿐이니 패가 갈리는 일이 없었다. 그렇게 셋이서 자주 하게 된 게임이 마리오 브라더스였다. 게임을 할 때면 고민을 하곤 했다. 내가 맏형이니 동생 둘이 플레이하게 하고 감독해 주는 것이 맞을까.......

나의 고전 게임 켠왕 리스트
최근 쓰레드에서 게임기컬렉터 형님의 글을 보고 아! 나도 켠왕 리스트 써봐야지 싶어서 작성하게 된 포스팅 입니다. 말 그대로 가끔 생각나면 한번씩 켜서 켠 김에 왕까지 수없이 엔딩을 본 게임들! 아케이드 켠왕은 너무 많아서 패스~! PC는 딱히 짧은 게임이 없었어요. 가정용 게임부터 고고싱 입니다. 패미콤에서 가장 많이 클리어한 3가지. 더블드래곤2, 돗지탄평1, 가챠폰전사5 동생과 둘이 있으면 무조건 더블드래곤2였지요. 혼자라면 돗지탄평이나 가챠폰전사5를 했습니다. 드래곤볼Z2도 많이 하긴 했지만 시간이 좀 걸려서 켠왕을 하기에는 무리였어요. 패미콤에는 다른 게임들도 좀 있었는데, 나는 드라큐라군, 타이니툰 어드벤쳐, 록.......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게임 개발을 소재로 한 소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어요. 어린 시절 게임으로 인연을 맺은 둘이 대학생이 되어 재회하며 게임을 만들게 됩니다. 동키콩과 패미콤 시대부터 시작해서 내용이 전개 되기 때문에 현재 40대라면 거의 비슷한 느낌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게임 개발자들이 사업을 하고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특별한 이야기였어요. 세 사람이 나오는데요, 천재 프로그래머인 세이디. 그리고 기획과 디자인을 하는 샘. 마지막은 프로듀서인 마크스 입니다. 비용과 장소 제공, 기타 잡무를 하는데요, 그럼에도 게임 개발자로 인식하고 있는 문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