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디지털서울 CINDI영화제 폐막작 <우연히도 행운이, La chispa de la vida, 2011>

Call me Ishmael.|2012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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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디지털서울 CINDI영화제 폐막작 <우연히도 행운이, La chispa de la vida, 2011>

시네마디지털서울 CINDI영화제 폐막작 <우연히도 행운이, La chispa de la vida, 2011>

Call me Ishmael.|2012년 8월 29일

어제 28일 화요일, 제6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CINDI의 폐막식에 마지막 하나 남은 좌석을 예매한 덕에 운좋게 현장에 있을 수 있었던 나는 태풍속으로 어딜 나가냐는 부모님의 말을 뒤로한채 압구정으로 향했다. 압구정CGV에서 일주일여간 진행된 영화제의 폐막식은 오후 7시부터 시작, 한시간여의 시상식과 폐막선언이 있었다. 영화제의 모든 영화는 커녕 아주 극히 일부분만 만나보았던 내가 심사평을 남기기란 언감생심이기 때문에 이 포스팅에서 상을 받은 작품들, 그리고 아쉽게 탈락한 작품들에 대한 언급은 할 수가 없다. 그런 유쾌한 분위기의, 서로 축하를 나누고 격려하고 다짐하는 분위기의 축제같은 폐막식에 좀 더 융화되지 못하고 열렬히 박수를 치지 못한게 아쉬울 뿐이다. 우리 집에서 가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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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고양이 - 끝내주는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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