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_0426 [서울둘레길] 8코스 - 4 솔샘길 에서 흰구름길 넘어서 순례길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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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8코스 - 4 솔샘길 에서 흰구름길 넘어서 순례길 까지... 보행 일자 :2015년 04월 23일 14시 17분 시작 - 2015년 04월 23일 15시 39분 끝, 약 1시간 22분 소요, 보행거리 - 4.00 km. 보행 코스 :흰구름길(솔샘길끝) - 북한산생태숲앞 - 전망데크 - 빨래골지킴터 - 간이쉼터 - 구름전망대 - 전망데크 - 화계사입구 - 화계사일주문 - 둘레길우회길 - 수유탁구회쉼터 - 신토불이공장앞 - 통일교육원길 - 이준열사묘역앞 보행 일지 :오늘 걷는 길은 [서울둘레길] 8코스중 4구간으로 3구간 끝지점인 솔샘길끝(흰구름길)에서 시작 아름다운 산길을 돌고 돌아 거의 산행수준의 길을 올라 동네를 한 바퀴 돌며 멋진 전망을 관망하며 경천사 뒷산을 넘어 계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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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노 데 콤포스텔라⭐️순례길 28일 차!! 02.10.2025
오늘의 화살표들~ 바닥의 철제 화살표가 인상적인 지역이다. 잘은 몰라도 위인들이겠지?? 오른쪽 사진은 몬도녜도마을에서 찍은 몬도녜도에서 태어난 작가 알바로 쿤케이로 라고 한다. 인터넷을 좀 찾아보니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은 갈리시아의 "천 개의 강의 나라"라는 정체성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특히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담은 소설과 문학 작품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신화를 재창조 해서 현실과 잘 섞었다고. 누가 이렇게 잘 그려놨어?? ㅎㅎㅎㅎㅎ 너무 귀요미~ 오늘의 점심! 두두와 성당. 두성 두두가 찍어준 오늘의 한 컷.

카미노 데 산티아고⭐️23일 차!! 27.09.2025
손 큰 아저씨가 구워준 빵과 치즈와 햄과 초리조와 커피와 우유와 버터와 쨈을 아주 배부르게 먹고 하룻밤새 정든 무로스 데 나론의 알베르게를 떠난다. 알베르게 앞의 아직은 어슴푸레한, 주홍색 가로등이 밝히는 길. 오늘의 짧은 여정을 대변하듯 몇 없는 노랑 화살표의 사진들. 동틀녘 무로스 후작 광장에서 보이는 빠알갛게 빛을 반사하는 구름 앞으로 곧게 서있는 바로크 양식의 외관을 가진 18세기 산타 마리아 교회. 과거 무로스는 순례자와 가난한 행인들을 위한 병원이 있던 마을이라고 한다. 루이냐로 오면서 만난 타일로 예쁘게 꾸며진 조개화살표 옆으로 마찬가지로 타일로 멋지게 표현된 순례자의 모습! 길에서 만난 토끼! 부엔 카.......

카미노 데 산티아고⭐️순례길 20일 차!! 24.09.25
오늘의 점심 바게트와 정어리와 초리조! 바나나 한 개. 아침부터 부지런히 걸어서 30킬로미터 떨어진 히혼에 12시에 떨어졌다. 무릎은 더 이상 굽어지지 않았고 마을에 들어서서는 정말 더디게 알베르게에 도착했다. 도착한 알베르게는 너무 아름다운 뷰와 공간이 있어서 멀 그대로 편히 쉬다가 젠타와 이다와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들어왔다. 내일도 일찍 나서려 했는데 이미 11시네… 일찍 일어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