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엔딩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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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L군에게 선물받은 위쳐3 GOTY 에디션. 거진 한달가량 열심히 달린 끝에 위쳐3, 하츠오브스톤, 그리고 블러드 앤 와인까지 엔딩을 봤습니다. 말그대로 로취처럼 앞만 보고 달렸네요. 오리지널 엔딩은 위쳐가 된 시리. 하츠오브스톤 엔딩은 구원받은 올지어드 블러드 앤 와인 엔딩은 화해한 자매 입니다. 그리고 위쳐 시리즈동안 고생한 게롤트의 마지막 안식처는 트리스와 함께 하는거로! 클리어 시점의 게롤트입니다. 총 플레이 시간은 98시간 21분. 100시간은 안넘긴 것 같지만 사실 중간에 낙사하거나 무지성 휩쓸기하다 맞아 죽거나 할때마다 마지막 저장 지점에서 로드가 되고 그동안의 시간은 기록되지 않기에 스팀에 기록된 실제 플레이 시간은 113시간이더군요. 많이도 했다. 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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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PS5 - 위쳐3 차세대 업데이트
14일 오전 9시라더니 12시 땡하니까 된다. 우선 다시 떠올려봐도 PS4판 위쳐3는… 플래티넘을 딴 내가 말하기도 뭐하지만 도저히 할 물건이 못됐다. 아직 초반이지만 굉장히 만족스러운 느낌이다. 이번 업데이트 탓이라고 하면 너무 과장 같고 빨아주는 느낌이기는 한데, 레이 트레이싱을 체감할 정도로 예민하지 않으니 패스하고 기본적인 업스케일링에 60프레임을 더하니 2015년 게임이라고 하기엔 무색할 정도로 그래픽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지는 않는다. 너무 실사 같은 그래픽을 추구하는 게임이 아니고선, 어찌 보면 그래픽은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가 이루어진 느낌이다. 아무튼, 이전에 끝낸 게임이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였음에도 위쳐를 하며 옛날 게임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지는 않았다. 주목할 만한 음성 더빙

넷플릭스 위쳐 시즌3 언제? 시즌2 후기 대박반전
넷플릭스 위쳐 시즌3 언제? 시즌2 후기 대박반전 어제 12월 18일 토요일. 늦은 시각까지 최근 Netflix에 개봉한 The Witcher Season2 모든 에피소드를 다 봤다. 총 8부작으로 그렇게 많지도 반대로 그렇게 적지도 않았던 분량. 아마 계속해서 8에피소드로 갈 것 같다! 1시즌에도 동일한 갯수였으니 말이다. 음... 뭐랄까. 충분히 그동안 오래 기다릴만 했고 재미나게 봤다. 얼른 위쳐시즌3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었음. 근데 그게 나오기 전에 또 다른 프리퀄 드라마를 만나보게 될 듯 하다. 작품 에피소드8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양자경, 소피아 브라운, 미렌 맥 주연의 위쳐 블러드 오리진이 나올 예정. 2022년에 말이다. 그것도 보긴 할 듯! NETF.......
PS4 - 몬헌 월드 고대 레셴 클리어
제발 공략 모르는 사람들은 괜히 와서 민폐끼치지 말았으면 좋겠다. 공방이라 어쩔 수 없기에 나는 이런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지만 어쩔 수 없나 보다. 물론, 공방에 와 놓고 이런 말하는 나 같은 놈이 제일 나쁜 놈이다. 그보다는 애초에 파티가 강제되는 컨텐츠는 좀 자제해 주었으면 좋겠다.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한 사람도 있을 테고, 괜히 스트레스 받으며 게임하기도 뭐하고. 당장 피통부터 베히모스보다 많다. 그러나 상대적인 난이도는 굉장히 쉬운(파티 플레이가 강제되는 베히모스 등에 비해) 편에 속하는데, 섬광이 계속 먹히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그 외에 태도 유저인 내 입장에서는 간파베기 넣기가 비교적 쉬워서 편했다. 그래도 어렵긴 어려웠다. 보상을 미끼로 한 파티 강제는 없어졌으면…. 보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