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테키' 를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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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테키' 를 봤습니다 ~

'모테키' 를 봤습니다 ~

깨알 같은 퍼퓸. 나가사와 마사미로 시작해서 나가사와 마사미로 끝나는 영화 ^_^;;'프로포즈 대작전' 때도 느꼈었지만 역시 최근작이라 파워가 남다르네요.그냥 예쁜걸 넘어서 매력이 넘친다는게 무서울 따름 입니다. 물론 여기에 꿀리지 않는게 모리야마 미라이.네이버에 검색하면 왠 추남이 떡하니 등장하는데 훌륭한 옷빨과 안경이 받춰저 훈남 등장!거기에 연기력이 어우러져 그저 완소남! 작중 주인공 성격이 수동적이고 피해의식, 자학적, 자신감 없는 등 굉장히 찌질한데, 저를 포함해 연애 못하는 남성들의 문제점을 직접적으로 표현해주는거 같아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문제는 이런 주인공을 가지고 표현하는 연애는 상당히 자유분방한 모습이라는 점.보수적인 부분은 티끌도 찾아볼 수 없이 내용이 은근 자극적이고 충격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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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와 마사미의 ‘모테키: 모테솔로 탈출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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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2015년 1월 31일

영화가 괜찮아서 놀랐다. 결혼 적령기의 평범하고 볼품없는 남자에게 아무 이유 없이 미녀들이 꼬이는 이야기라길래 무슨 하렘물 같은 건줄 알고 봤는데 전혀 아니었다. 특히나 포스터만 보고는 일본 특유의 마냥 웃기는 짜장면 같은 영화인줄 알았는데 역시나 아니었다. 시종일관 밝고 명랑하고 재기 발랄하지만 은근히 진솔하면서도 결국엔 묵직한 한 방이 있는 걸작 청춘 영화였다. 역시 일본은 청춘영화 강국이다. 다른 장르는 몰라도 청춘영화 하나만큼은 정말 기가 막히게 잘 만든다. 친구네 자취방에서 밤새도록 수다 떨고 놀다가 아침 해가 뜨기 직전 첫차를 타러 나왔을 때의 살짝 쌀쌀하면서 푸른빛이 감도는 길거리 분위기가 이렇게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는 영화는 처음이다. 모르는 여자와 처음 만나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고

진흙탕이라도 괜찮아! - 모테키(モテキ,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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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風書庫|2014년 2월 15일

주인공은 연애도 못해본, 동정에다가 찌질이이다. 그런 그에게 갑자기 여자들이 접근한다. 이런 것이 바로 살면서 세 번 찾아온다는 '모테키'! 그러나 언제나 현실은 시궁창이다. 주인공이 고백하자 여주인공이 하는 말이다. 뭐, 덧붙일 말이 없다. 말 그대로.그래서 이렇게 시원하게 등을 차 버리는 영화인가 생각했다. '정신차리라고 이 병신아!'그러나 마지막엔 이렇게 키스를 하고 끝나지. 하하하 마지막 키스는 진흙탕을 뒹굴면서 한다. 그리고 흘러나오는 OST가사는 위에서 보듯이 '이야기는 조금 불안정'. 현실은 시궁창이고, 삶의 이야기는 언제나 불안하며 결말이 없는 게 당연하다. 그러나 그 안에서 우리는 키스를 한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거기에 멈춰 있을 수는 없다. 그러면 더 시궁창일테니까. 그

TV도쿄 전설의 '드라마 24' 범위에서 '미각 에로스' 작렬! 美의 종합 상사·오스카가 거는 어른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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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ver-ing|2013년 9월 26일

10월 4일부터 TV 도쿄 계의 심야 드라마 범위 '드라마 24'에서 오스카 프로모션 소속의 모델로 결성된 모델 걸스가 주연을 맡는 '살인 여왕벌'이 시작된다. 주연인 모델 걸즈는 우에토 아야, 요네쿠라 료코 등이 소속된 오스카에 재학중인 6,000명 중에서 선출된 8명으로 결성된 평균 신장 175cm에 평균 다리길이 84cm라는 경악의 스타일을 자랑하는 유닛이다. 드라마의 무대가 되는 것은 강력 범죄가 다발하고 사법부도 단념한 '카오스 타운'. 모델 소녀들은 다양한 특기를 살린 '아시나가'라고 부리는 킬러 집단을 결성하고 금전을 쌓아올리고 있었지만 어떤 악당들로부터 직면해가는 역을 연기한다. 액션도 있고 1화 완결물로 감독은 영화 '재판장님! 여기는 징역 4년이 어떻습니까?'(裁判長ここは懲役4年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