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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킹(The Zombie King.2013)
2012년에 에이단 벨리자이레 감독이 만든 영국산 좀비 영화. 내용은 사무엘 피터스가 불치병에 걸려 죽은 아내를 되살리기 위해 부두 주술로 악신 칼푸를 불러냈는데, 아내를 비롯한 모든 죽은 사람을 좀비로 되살리되 사무엘을 좀비 킹으로 임명하여 좀비를 이끌게 될 것이란 조건을 내걸어 좀비들이 잔뜩 나타난 가운데. 생존자 무리들이 하나 둘씩 모여 단체로 도망치다가 힘을 합쳐 싸우는 이야기다. 인기 아역 출신 배우들로 터미네이터 2에서 존 코너 아역을 맡은 전 에드워드 펄롱이 좀비킹 사무엘 피터스 역을 맡았고 악신 칼푸 역은 코리 펠드먼이 맡았다. 이 작품은 스토리 구성이 굉장히 산만하다. 스토리간의 연결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질 정도다. 시골 마을의 생존자들이 무리를 지어 좀비를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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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군체 리뷰 - 좀비탈출: 진화의 시작
한국 영화계에서 좀비 장르의 아버지, 일명 '좀버지'로 불리는 연상호 감독. 으로 K-좀비의 새 지평을 연 뒤, 로 살짝 주춤하긴 하셨지만, 어쨌든 좀비 장르 대중화의 일등 공신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죠. 그런 그의 실사 좀비 영화 3부작, 가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까고 이야기해서 나중 보실 분들이 궁금한 점은 단 하나, 의 컴백이냐, 의 반복이냐? 뚜껑을 열고 보니 물론 아쉬운 점도 없지 않지만, 만큼이나 몰입감 넘치는 좀비 장르로 돌아와 반가웠습니다. 굳이 둘 중 하나 선택하자면 에 좀 더 가깝다고 할까요?! 좀비도 AI?! .......
외항사승무원 영국여행 센트럴런던 소호거리 런던아이
외항사승무원 영국여행 센트럴런던 소호거리 런던아이 영국에서의 생활이 이제 조금은 익숙해지기 시작했어요. 사실 캐나다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 처음에 히스로 공항에 도착했을 때 부터 뭐랄까, 외국에 갔을 때 이질감이나 새로운 느낌? 은 별로 들지 않더라고요. 이건 제가 캐나다에서 10년 생활하면서 북미권 환경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미국도 어느 공항을 가도 새로운 곳에 왔다는 느낌을 크게 못받는데, 영국도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한국에서 가까운 일본을 가면 더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더라고요. 저희 항공사 훈련이 이루어지는 곳은 런던 개트윅 공항에서 가까운데 위치하고 있.......

서사부터가 무서운 재난물 애니 추천 5편
재난물은 서사 설정부터 이미 무서운 쪽이 재밌습니다. 세계가 망한 이유가 좀비든 사도든 악마든 1화 줄거리만 듣고도 안 볼 수가 없게 되는 애니가 있거든요. 그 서사부터가 겁나는 재난물 애니 5편을 추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철성의 카바네리 장르: 액션, SF, 좀비 많이 추천드린 아포칼립스 좀비물 장르의 작품입니다. 카바네라 불리는 좀비가 세상을 덮은 뒤 사람들은 요새 도시 안에 갇혀 살고 있으며, 이코마는 카바네에 물려 카바네리가 된 채 장갑열차 고우텐죠우에 올라탑니다. 열차 밖은 전부 좀비 지역이고, 멈추면 죽는 구조라서 이동 자체가 생존입니다. 좁은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이동형 재난 생존물을 좋아하는 분께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