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중은 이인간을 신뢰 못한다.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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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중은 이인간을 신뢰 못한다.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7월 27일

나는 딱히 심형래가 코미디하던 세대는 아니다. 그저 나보다 한두세대 어른들이 대단하다고 치켜세워주고 티비에서도 대단한 코미디언이라고 나와주니깐 그러려니 하는거다. 이제와서 보면 그의 코미디는 너무 낡아서 아무도 거기에 웃어주지 못한다. 아마 라스트 갓파더 가 실패한 이유중에는 이것도 어느정도 있겠지 요즘은 또 2007년에 망한 영화 후속작 내보겠다고 이리저리 언론 플레이 하는것 같은데 여기서 또 나오는 말이 트랜스포머보다 잘만들겠다 다. 2007쯤이 었던가 트랜스포머랑 디워는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다가 디워가 완벽하게 졌다. 그때는 애국 마캐팅까지 했는데 말이지 그래서 그런지 이 감독은 트랜스포머에 무슨 라이벌의식이라도 있는지 가는곳마다 트랜스포머를 거론하고 넘어진다. 그뿐만 아니라 항상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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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안면거상 후 팽팽한 얼굴 자랑한 심형래 전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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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타들의 시술 후기가 자주 올라오고 있는데요. 최근 두 번에 걸쳐 안면거상을 했다고 밝힌 코미디언 심형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더라고요. 저와 같은 세대를 사신 분들이라면 모를 수가 없습니다! 다 함께 외쳐봐요 "영구야~ 놀자~" 그럼 영구는 외치죠 "영구 없다" ㅋㅋ 흠흠;; 너무 옛사람 같나요? 근데 정말 대단하셨던 분이거든요. 1958년 2월 21일 생으로 심형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언이자 배우, 영화감독, 영화 제작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바보 연기를 트레이드 마크로 삼은 영구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물이에요. 안면거상술 아무래도 60대 후반의 나이라 주름과 탄력.......

[그 노래 그 사연] “썰매를 타고 달릴까 말까”…심형래/징글벨, 1984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1212500590 이번주 '그 노래 그 사연'은 심형래의 '코믹캐럴'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기원합니다. 캐럴(Carol)은 14세기 경부터 영국, 프랑스 등지에서 쓰인 말이었는데 당시에는 신을 찬양하는 노래를 뜻했다. 그런데 훗날 성탄절을 기념하면서 크리스마스에 붙여 사용함으로써 ‘ 크리스마스 캐럴’은 성탄절에 듣는 음악으로서 공식적으로 쓰였다. https://youtu.be/hsVP3V6aXAY?si=93gF5JEXezbufHOd

영구와 땡칠이 (1989)

멧가비|2022년 5월 10일

존 벨루시의 블루스 브라더스, 윌 패럴의 록스버리 가이즈, 마이크 마이어스의 웨인즈 월드 등 이미 헐리웃에도 코미디언의 기존 스케치 캐릭터를 차용해 만든 영화들의 역사가 있다. 한국에서 그러한 패턴은 실질적으로 (드라마 [여로]를 패러디한 [유머1번지 - 영구야 영구야]의 극장판 격인) 이 영화로부터 시작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앞 세대인 이주일은 주로 스탠딩 무대에서 선 보인 이주일 본인의 이미지를 그대로 영화에 투영하긴 했지만 심형래의 영구처럼 확실한 틀이 잡힌 "캐릭터"를 갖고 간 사례는 아니었으니 말이다. 물론 스케치 캐릭터의 극장으로의 확장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할 뿐, 신경써서 만든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공들인 영화라기 보다는 국민학교 방학 시즌을 노린 한철장사용 물건 이상도 이하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