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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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

오늘 온두라스는 한반도의 젊은 청년들이 그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큰 배려를 해 주었다. 이제 다들 국방의 의무를 하러 갈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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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국대 단상

1. 대회 MVP는 원두재. 뭐 넥스트 기성용 같은 소리가 나오던데 수미자리 보는데 수비 못해서 보디가드 겸 여차하면 폭탄 돌리기 할 파트너라기보다 노예가 필요했던 기성용에 비하면 수비력이나 수비국면에서 적극성은 좀 더 나은듯. 예전에 이호한테 패스 툴 장착해놓은 느낌이 든다. 2. 오세훈은 일단 u23에선 포스트 플레이가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는데 이게 또 아시아권과 유럽이 다르고 연령별 국대와 성인대표가 다르니 두고봐야 할일. 3. 이런 저런 말이 많았던 K리그의 U22 의무출전이 어찌됐든 나름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모양새인듯. 4. 사우디는 옛날에 난잡하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화려한 축구를 하던 팀이었는데 요즘은 안그런듯. 뭐 축구가 변하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만 여러모로 세월

[올림픽축구] 한일전 도하참사

[올림픽축구] 한일전 도하참사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월 31일

2:0에 일본애들 완전 빌빌대길레 오늘 완전 싱겁구만~했더니.................. 1분 사이에 2골 처먹히고 와낰ㅋㅋㅋㅋㅋㅋㅋ 도하의 기적이 아니라 도하참사가 우리한테..... 물론 진출권이 걸린 건 아니지만 승부조작급 펠레스코어라 이건 뭐......... 나왔으면 쳐내던지..... 선방 골기퍼가 유행이라는데 헛방치면 어떻게 되나 제대로 물론 그걸 한번에 넣은 애도 헐;; 올리는거 효과 없다고 하하호호하더니 클린샷...................하하하하하하히히히하히 일본애랑 겹쳐있다 일본애는 터닝 도는데 골온다~하고 있는 수비수...... 후반에 계속 왜이러지 싶은데..... 지루한 천국과 화끈한 지옥을 한꺼번에 경험하게 해준 올림픽 대

[Football is #44] K리그를 사랑합시다!

[Football is #44] K리그를 사랑합시다!

긴린코 호수..|2012년 8월 14일

"K리그를 사랑해주세요" "K리그에 관심을~" "K리그도 재밌어요"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에서 큰일을 했네요! 그토록 바라던 축구 동메달! 게다가 한일전에서 승리는 더 큰 의미를 낳았죠. 그리고 역시나 나오는 말은 위에 적어놓은 글 "올림픽축구 열기를 K리그로~"라는 말들... "K리그를 사랑합시다" 하아...... 이거 솔직히 몇년째 이럽니까? 2002년 월드컵때 "CU@K리그"의 연장판 아닌가요? K리그 연맹이 삽질해서 그 열기를 제대로 이어오지 못한것도 한몫 하겠지만... 월드컵이야 국대축구니까 국민들이 환장하면서 달려들지만, 평소에 K리그에 몇개 팀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K리그 봐달라구 구걸한다구 그게 얼마나 갈까요? 그때 느낀게 있습니다. "억지로 보라고 해봤자~ 안볼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