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페스 - 2015 도쿄게임쇼 특전인 에리 특전카드를 받았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스쿠페스 - 2015 도쿄게임쇼 특전인 에리 특전카드를 받았습니다!
보면서 늘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입수할 방법이 마땅찮아서 손가락만 빨았는데...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 분께서 호의로 넘겨주셔서 바로 적용시켰습니다! 아아...정말 예쁘다...역시 에리는 미인이야... 복장은 러시아 전통복장인 것 같습니다. 원래 배경에는 꽃이 만발해있지요. ...러시아에서 꽃이 만발하는 곳은 어디람? (...)이걸로 쿨속성 9에리덱에 근접해가고 있습니다. 사실 특전 다 넣으면 에리덱 구성하는 건 문제가 아니긴 하지만...중요한 건 울레가 없죠. 특전 울레로 따지면 한 4~5장은 있으니까 이것도 울레라 따지면 많은 셈이지만. 이렇게 에리들이 우르르 모여있으니까 왠지 [금발이 너무해] 가 생각나는군요. 물론 에리와는 아무런 내용적 관계도 없습니다. (...) 저 중에서
Related Posts
3 posts
눈물 쏟도록 고마웠던 대전 둔산동 다빈치병원 6층 고마웠습니다!
낮달이 떠 있던 작년 가을날.. 병원을 극도로 기피했던 나와 우리 엄마 그냥 병원이 싫었고 적당히 아프면 참으면 나을 테니까 그리고 그간 그렇게 지내도 잘 나았으니까.. 병원 가는 것보다 같이 나들이 가면 더 좋으니까.. 병원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살았는데.. 골절 치료로 입원을 하면서 생긴 수많은 일들 그리고 고마웠던 사람들 .. 시간들 ... 지금의 이야기를 모두 할 수 없는 건 아이가 학교에 있으면 혹시라도 피해를 볼까 봐.. 학교에 좋은 이야기든 안 좋은 이야기든 말하기 어려운 것처럼 엄마가 있는 병원에 이야기를 좋게 해도 살짝의 오해가 있어서 피해가 생길까 봐 지금 누리는 행복이 날아갈까 봐 노심초사하다 보니.. 지나왔.......

신이 주신 선물, 욕심을 자제하게 만들어 주시다
#감사합니다 신이 주신 선물, 욕심을 자제하게 만들어 주시다 김영갑 나는 더 많이 품고 싶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과 함께 가고 싶었고 더 많은 인연을 내 곁에 두고 싶었습니다. 넓은 마음이라 믿었으나 돌이켜 보면 그 안에는 욕심도 있었습니다. 사람을 잃고 싶지 않았고 관계를 놓치고 싶지 않았고 내 곁이 비어 보이는 것을 은근히 두려워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많은 이름들이 내 곁을 스쳐 가는 것을 보며 그 모두가 내 삶에 꼭 필요한 인연이라 여겼습니다. 그러나 신께서는 내가 붙들고 있는 모든 것을 그대로 두지 않으셨습니다. 조용히 사람을 덜어내셨고 관계를 흔드셨고 마음의 자리마다 진실을 비추기 시작하셨습니다.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