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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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쏟도록 고마웠던 대전 둔산동 다빈치병원 6층 고마웠습니다!
낮달이 떠 있던 작년 가을날.. 병원을 극도로 기피했던 나와 우리 엄마 그냥 병원이 싫었고 적당히 아프면 참으면 나을 테니까 그리고 그간 그렇게 지내도 잘 나았으니까.. 병원 가는 것보다 같이 나들이 가면 더 좋으니까.. 병원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살았는데.. 골절 치료로 입원을 하면서 생긴 수많은 일들 그리고 고마웠던 사람들 .. 시간들 ... 지금의 이야기를 모두 할 수 없는 건 아이가 학교에 있으면 혹시라도 피해를 볼까 봐.. 학교에 좋은 이야기든 안 좋은 이야기든 말하기 어려운 것처럼 엄마가 있는 병원에 이야기를 좋게 해도 살짝의 오해가 있어서 피해가 생길까 봐 지금 누리는 행복이 날아갈까 봐 노심초사하다 보니.. 지나왔.......

다빈치병원 탄방역 맛집 단골집 랭킹 1 2 3 교동면옥 훈스시 윤짬뽕 던킨도너츠 백만 원 이상 지출 후 쓰는 찐 후기
탄방역 주변 맛집 랭킹 1 2 3 포스팅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100% 내돈내산으로 모두 사 먹은 것 중 일부를 모아서 올려보겠습니다. 다빈치병원에 엄마가 입원하고 있다 보니 주변에 있는 음식점은 모두 다녀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중 최근에 가장 자주 찾는 곳은 교동면옥 대전탄방점입니다. 넓은 식당 깔끔한 분위기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반찬은 주문한 메뉴에 따라서 딱 필요한 만큼만 나와주었습니다. 다음번에 주니어랑 가면 갈비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유명했던 분들도 꽤나 다녀가셨나 보네요 물비빔냉면에 갈비탕 주문했는데 고기의 양 넉넉해서 좋았습니다. 육전 추가했는데 따뜻해서 그런지 아주 맛있었습니다. 엄마가 병원 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