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번트 X 서비스 1화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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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X 서비스 1화 감상평
본격 공무원 애니!!!! 서번트라는 이름 때문에 판타지를 떠올리신 분들은 이미 물드신 겁니다. 서번트의 의미는 하인 외에도 고용인, 종업원이란 뜻도 있으니깐요. 사실 정확히 이 애니의 제목을 다시 붙이면 '퍼블릭 서번트 X 서비스' 가 됩니다. 공무원은 퍼블릭 서번트니깐 말이지요. 위에 주절거림은 넘어가고 이 애니에 대한 내용을 적자면 "공무원은 혼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야." 입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심리치료와 명상수업을 받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려주는 애니입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첫 출근에 시민의 개가 되라고 듣는 것이 공무원의 인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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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x서비스 13화(完) 감상
로봇이었냐!? 인형조차 아니었다니. 서번트 서비스...는 개뿔 직장연애x서비스. Working! 때 부터 시작해서 이 작가는 직장에 대한 되도않는 판타지를 잘 심어주는 것 같아요ㅜ 패밀리 레스토랑은 물론이고 공무원은 이런 판타지를 살고 있지 않지요.. 뭐 만화니까 그게 좋은 거지만서도ㅎㅎ 그렇다곤 하지만 이 작품.. 처음에는 루시가 괴롭힘 당하는 게 귀엽기도 하고 하세베도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게 좀 즐거워보였지만 하세베가 루시한테 진심이 되면서부터 점점 불쾌한 작품이 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나마 토우코나 이치미야, 치하야... 그 밖에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니었으면 진작에 때려쳤을 작품이네요. ..토우코의 존재가 정말 컸습니다. 루미루미 아니었으면 진짜 때려쳤을

서번트X서비스
워킹때도 직장에서의 달달풋풋한 연애 이야기가 참 좋았는데, 서번트X서비스는 그보다 확실한 달달물. 그보다 오프닝 영상미가 너무 좋아서 도저히 스킵을 할수가 없다. 1화나 최종화 아니면 OP, ED는 스킵해버리는데 이건 그게 안됨.

서번트X서비스 감상
워킹 작가님이 만들었다고 해서 기대도 많이하고, 기대만큼이나 재미도 있었습니다. 워킹에서는 고교 알바생들의 이야기를 다뤘던 반면 서번트 서비스에서는 공무원들의 이야기를 담았죠.(물론 말이 공무원이지 실제 구청에서 저렇게 일한다면, 다 때려치고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할 겁니다. ㅋㅋ) 일단 기본적으로 이 작품은 소재가 특이합니다. 구청 공무원이라니... 하지만 메인 소재가 구청 공무원인 것에 비해 그 쪽을 소재로한 네타는 생각 외로 적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신입사원 정도로 보아도 무방할 정도죠. 그래도 그정도로만 보아도 이 업계에서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 특이한 소재입니다. 덕분에 별거 아닌 이야기에도 신선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워킹에서는 고교생들의 연애 초험기랄까 풋풋함을 담을려고 했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