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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비밀의 생일 하드 1-3
기아스는 비스마르크나 제레미아나 를르슈나 클리어하는데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클리어 타임은 를르슈가 가장 빠르더군요. 하드 1-4는 당당하게 포기입니다.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젤릿같은 필살기게이지 충전 예장이 필요하고 뭣보다 전 존엄 힐러인 CC가 없;_;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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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반주년 돌파
를르슈 기념제 이후로 긍적적인 이슈 창출의 실패 및 부정적인 이슈를 극복하지 못한채 가파른 매출 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는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가 반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하락 곡선은 스토리적으로 실망하기 딱 좋은 나나리가 황제가 되는 이야기쯔음에서 절정이었는데 과연 반주년에서 얼마나 만회를 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습니다. 반주년 비장의 카드로 들고온건 평행세계의 업(보) 스자쿠. 황제 나나리와 달리 같은 IF임에도 업보 스자쿠는 명백하게 제네식 레코드의 오리지널 스토리의 한축을 담당할 걸로 이해되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자쿠는 내 지갑이 알바는 아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가장 나쁜 평가를 받는 심연을 매일 장시간 돌려야되는 사도요격이라는 컨텐츠에 어지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비밀의 생일 이벤트 시작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는 그간 크던 작던 기대를 거는 유저들이 학수고대하던 코우즈키 카렌이 가챠로 등장하며 매상 랭킹이 급등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개최된 이벤트의 하드 난이도는 드랍 예장(코드링크)와 조합한 힐러로 버티기가 매우 어려워 코우즈키 카렌같은 딜러들로 누적딜이 쌓이기 전에 빠르게 먼저 잡는게 관건이 되게끔 구성을 한 걸로 보이네요. 첫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난이도는 VVIP의 경쟁에 촛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상위 1%에 들지 못하는 이상 자비가 없습니다. 첫 이벤트에서도 상당히 심했던 난이도에 대한 불만 요소가 이처럼 누적되는 양상은 좋은 결과가 뒤따르지 않는데 과연 이번에 터질지 아니면 이 불만의 압력을 기어코 게임이 견뎌낼지는 판단
하고있던 물건너 폰겜 근황
흥행부진에서 벋어나질 못하고 있는 딥 인시내티 어사일럼이 첫 이벤트와 첫 한정 가챠를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첫 이벤트와 한정 가챠의 캐릭터들이 수영복 캐릭터임에도 성능적으로 매력이 없다는 점이겠습니다. 프리코네와 달리 이 게임은 캐릭터 바리에이션은 초반부터 셋이상으로 많은데 반해 파티에는 오직 하나만 넣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투방식이 다르면 장비마저 호환이 되지 않아서 성능적으로 거의 메리트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아레나 PvP의 승수에 집착하여 현재 성능만 보고 뽑을 유저들이나 남아 있는 게임입니다. 가령 이 수영복 캐릭터는 힐과 딜이 동시에 되는 0티어 만능캐로 쓰지 독뎀 딜러로 쓰기 위해 뽑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 문제는 한번은 수동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