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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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충 : 일반 파멸의 비늘을 6만에 먹고 왔는데 높망임무를 성공하고 상자를 까보니 신화 비늘이 나온 상황이다 어쨌든 이렇게 해서 템렙은 665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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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노예가 되지 않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 군주 오프닝에서 평행세계 드레노어의 그롬마쉬 헬스크림이 불타는 군단의 압제에서 벗어나 노예가 되지않겠다고 선언하며 강철 호드를 결성하는 장면이죠. 문제는 딱 여기까지 뿐, 중간에 결국 붙잡힌 공주님 포지션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도 올해로 10주년이네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 공개
내가 워크래프트를 시작한 건 2002년 를 접하면서부터였다. 큰 세계관, 많은 인물들, 다양한 종족 복잡한 관계 등이 마음에 들었었다. 이듬해에 나온 확장팩 도 예약구매로 샀던 기억이 난다. 캠페인으로 스토리를 즐기고, 클랜도 만들어서 사람들과 같이 플레이하곤 했었다.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때인 2004년. 가 출시되었다. 게임잡지에서 소식은 들었다가 오픈베타 전에 플레이할 기회가 생겼고, 그 때부터 즐기기 시작했다. 물론 학생 때라 정액/정량제에 불만이 많았고, 피시방에서 잠깐씩 플레이하곤 했다. 적 마을 NPC 죽이고 다니고... 나름 재밌게 플레이 했었다. 하지만 나는 제일 좋아했던 영웅 일리단이 없어서 그런지 제3세력

와우는 왜 망해가는가.
칼파란님 글 http://kalparan.egloos.com/7135949 에서 댓글을 달았던 내용입니다. 흠, 글쎄요. 스토리면에서 믿을 수 없이 완성도를 높였던 판다리아의 안개조차 중국풍이라는 선입견으로 보시고 단지 그것때문에 판다리아가 망했느니 어쨌느니 하는 게이머들의 의견이 어제 오늘 일만은 아닙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또한 예토전생이라는 스토리성의 한계가 있지만 얼라이언스 이렐의 이야기나, 호드 듀로탄의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