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망했다.

BlueThink|2012년 6월 1일
Posts

진짜로 망했다.

BlueThink|2012년 6월 1일

맷 캠프 햄스트링재발... 샌프출신들 다 갈아엎어야 한다.

Related Posts

3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과천애문화|2025년 3월 30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사단# [四端] [넉 사/실마리 단] 측은(惻隱), 수오(羞惡), 사양(辭讓), 시비(是非)의 네 마음. 맹자[출전] 『孟子』, 公孫丑 上 [내용] 「사람은 누구나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 선왕이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어서 곧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정사를 하였다.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을 가지고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정치를 행하면 천하를 다스리기는 손바닥 위에 놓고 움직이는 것처럼 쉬울 것이다. 사람이 누구나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고 말하는 이유는, 지금 사람이 문득 어린아이가 장차 우물에 들.......

똑똑국중 | 도서관에 별게 다 있네 가야금부터 드라마대본까지 신기한 기증물품

똑똑국중 | 도서관에 별게 다 있네 가야금부터 드라마대본까지 신기한 기증물품

국립중앙도서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인가요? 국립중앙도서관에 발걸음을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마도 대부분의 시민분들은 도서나 자료를 떠올리실 것 같은데요. 그런데, 사실 국립중앙도서관에는 도서나 자료 말고도 거문고부터 음반, 드라마 대본집까지 다양한 기증물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도서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국립중앙도서관의 흥미롭고 신기한 기증물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가면 가야금도 있고!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2층 문화마루에 가면 가야금 명인 고 황병기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기증한 가야금을 만날 수 있습니다. 1951년,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가야금을 배웠던 그는.......

은퇴를 해야할 사람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아니라 스즈키 토시오

은퇴를 해야할 사람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아니라 스즈키 토시오

흔히들 스튜디오 지브리가 후계자를 양성해 내지 못한 문제에 대해서 미야자키 하야오의 책임만으로 단정하는 경향들이 있는데,, 회사 차원에서 보면 이 문제는 감독의 책임 보다 경영진이 회사의 미래를 미리 준비해 두지 못한 문제로 보는게 더 맞다고 봅니다. 바로 스즈키 토시오에게 더 큰 책임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그런 중차대한 문제를 방치해 둔 것도 모자라서, 뒤늦게 미야자키 하야오의 기력이 떨어진걸 알고는 그 대안이랍시고 전혀(!) 검증된 바 없는 아들 미야자키 고로를 마치 무슨 세자 책봉하는것 것처럼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를 이을 감독 자리에 앉혀.. 에서 부터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