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린치 Joe Lynch (1976.03.23) 감독 프로필

MJ★Story|2023년 12월 21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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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린치 Joe Lynch (1976.03.23) 감독 프로필

조 린치 Joe Lynch (1976.03.23) 감독 프로필

MJ★Story|2023년 12월 21일|영화

조 린치 Joe Lynch (1976.03.23) 1976년 Long Island, New York, USA 태생, ‘조’는 아역배우 활동을 하게 되면서 영화제작에 매료되어, 뮤직비디오/광고연출을 하게 되었고, ‘Chillerama (2011)’ 작품을 통해 장편연출데뷔하게 되었다. Last Up 23.12.21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품은 Chillerama (2011) Mayhem (2017) Everly (2014) Knights of Badassdom (2013) 순이다. 프로필 키: 191cm -리뷰 메이헴(2017) 악의 육체(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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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햄, 2017

DID U MISS ME ?|2021년 6월 8일

<28일 후>와 의 그럴듯한 이종교배. 좁은 회사 건물로 공간을 한정지어 놓고 거기에 분노 바이러스를 풀어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을, 미시적으로는 회사 및 사회 생활에 대한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겠다는 선포. 뭐, 둘 다 어느 정도는 조금씩 해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잘못된 점. 영화 전반에 스며든 막나가는 광기 컨셉이 아무리 봐도 가짜 같다는 것. 이것은 저예산의 제작비 때문이기도 하고, 자기 필요할 때만 작위적으로 변모하는 각본 때문이기도 하다. 아무리 봐도 뒷북 치는 것처럼 느껴지는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 그럼에도 이는 아직까지 유효하다. 하청에 하청으로 돌아가 책임을 기피하려드는 이 사회의 시스템, 사람 보다 기업이 더 중요하다 여기는 이 사회의

포인트 블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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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2019년 7월 22일

일단 프랑스 원작 영화도 안 봤고, 그걸 국내에서 리메이크한 류승룡 주연의 도 안 봤다. 정작 원작이 되는 영화와 국내 영화는 안 보고 이걸 가장 먼저 보게 되다니. 이게 넷플릭스의 힘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내가 이런 데에 무감각하다고 해야할지. 근데 솔직히 말해서 리메이크고 나발이고 그런 것 때문에 기대했다기 보다는 포스터 속 저 두 배우 때문에 본 영화인 거지. 안소니 매키와 프랭크 그릴로. 둘 다 MCU의 배우들이라 더 끌리는 것도 있었겠지만, 안소니 매키보다는 프랭크 그릴로 쪽에 기대의 무게가 더 실려있었다. 요즘 이렇게 멋지게 야만적으로 생긴 배우가 많이 없으니까. 설정은 나쁘지 않다. 난 이렇게 평범한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사람이 전혀 평범하지 않은 일에 엮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