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메니아 34 시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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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메니아 34 시청...중

하아...이 무슨... 아아아아... 언옹의 경기중 마지막으로 기억해야 하는 건 역시 삼치횽과의 헬 인 어 셀 경기 밖에 안남을거 같고. 방금 태그팀 경기 보고 경악....이...이게 머져??? AJ 스타일스와 나카무라 신스케 경기 보고 그나마 괜찮았네...했다가 당장 뒤집힘. 야 이건 좀...-ㅅ- 이런 상태에서 야수와 로똥의 경기를 보라면 ... 기분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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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 수퍼스타 미팅 / 나카무라 신스케 20190626

Quizás, quizás, quizás|2019년 7월 1일

회사를 3일 땡땡이 치고 싱가폴에 다녀왔다. 싱가폴은 이미 오래전에 두 번 놀러갔다 왔기에 더 갈 일은 딱히 없을 거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번에 나름 꼭 가야할 이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물론 남들이 들으면 비웃음을 살 이유지만. <6/26> 아침에 출근길이 엄청 막혔다. 30분이면 도착할 거리지만 하필이면 시간도 촉박한 날 1시간 반이 넘게 걸렸다. 급하게 볼일을 보고 9시 반쯤 회사를 나섰는데, 여전히 교통체증이 계속되고 있었다. 최근 몇 년간 겪어보지 못한 정도의 체증이었다. 아. 일 안하고 놀러가니까 벌을 받는 것인가 하는 생각마져 들었다. 그래도 공항에는 제대로 도착해서 담배 필 시간 정도는 확보할 수 있었다. 물론 웹체크인을 미리 해놓고, 체크인 러기지가 없었기에 그나

WWE NXT Takeover Toronto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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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dies|2016년 11월 25일

1. 'Glorious' Bobby Roode vs. 'Perfect Ten' Tye Dilinger 지금은 스맥다운으로 간 것으로 알려진 前 NXT 각본진 수장 Ryan Ward, 그리고 NXT를 대표하던 사샤 뱅크스, 베일리, 네빌, 오웬스, 핀 밸러, 새미 제인같은 선수들이 모두 있을 때에도 NXT 위클리쇼는 (루챠 언더그라운드의 시즌 1처럼) 매번 꼭 봐야하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네빌 대 제인, 사샤 대 베일리같은 훌륭한 대립관계들과 이따금 씩 나오는 훌륭한 쇼들은 최소한의 재미를 보장해주었습니다. 허나 지난 몇 달 간의 NXT 에피소드들은 새롭게 등장하는 늘어난 스쿼시 매치들, 다소 1차원적인 대립들의 고착화로 다소 정체된 느낌이었습니다. 가끔 볼만한 에피소드들이 있긴 했지만 뭐 딱히 안봐도 되

2016년 9월 7일자 NXT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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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늑트도 활기차게 시작해보겠습니다! 1경기: TM61 VS 토니 니스 & 아리야 디바리 이제 CWC의 끝도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토니 니스와 아리야 디바리가 TM61과 맞붙었습니다. 경기는 아무래도 전문 태그팀이 유리한 것 같죠? TM61이 승리를 거둡니다. Winner: TM61 아스카 인터뷰 영상 아스카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베일리를 존중한다고 말하지만 자신은 NXT에서 가장 핫한 여성 레슬러라고 어필하는 인터뷰를 합니다. 스티브 커틀러 인터뷰 나카무라 신스케와의 대결을 앞둔 스티브 커틀러가 자신의 야망을 드러내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2경기: 리아 본 VS 엠버 문 테이크오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엠버 문, 리아 본을 간단히 이기며 강한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