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The Passion of the Christ, 2004 제작

Posts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The Passion of the Christ, 2004 제작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The Passion of the Christ, 2004 제작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The Passion of the Christ, 2004 제작 미국 | 드라마 | 2004.04.02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26분 감독 멜 깁슨 출연 제임스 카비젤, 마이아 모겐스턴, 크리스토 지브코브, 프란시스코 드 비토 이번 직원피정 때 다시 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다시 봐도 끔찍한 고문장면은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고, 예전에 봤을 땐 그저 눈물만 나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물론 가슴 아프고 분통터지고 했지만,, 그 외의 모습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힘들 때마다 옆에서 어슬렁거리며 음흉한 기운을 뿜어내는 악마의 모습. 유다와 군중들... 고통속에 함께 옆에 있었던 마리아와 막달레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2

Related Posts

3 posts

인류의 기원 배틀

DID U MISS ME ?|2018년 11월 15일

뻘 글이긴 한데, 최근 다시 보며 느끼게 된 것. 그 영화도 그렇고, 이후에 만든 도 그렇고 리들리 스콧은 직간접적으로 종교와 연관있는 영화들을 꽤 많이 만들었었는데 어째 요즘엔 조물주 신화를 분쇄하는 데에 더 관심이 있으신 듯 하여 떠올린 생각. 리들리 스콧 : 인류는 우주 저멀리에서 온 고등 종족이 만든 산물이다! 멜 깁슨 : 뭐? 둘 다 한 성깔하는 양반들인데 백분토론 시켜보고 싶다.

전북 익산 나바위 성지  2013.03.08-10

전북 익산 나바위 성지 2013.03.08-10

사목국에서 함께 간 사순피정. 이런 피정의 시간이 정말 얼마만이였던가? 예전 나 혼자 트라피스트 피정을 간 이후로 연수나 소풍은 몇 번 갔었지만, 이렇게 진정 기도하고 피정하고 나만의 시간을 가져본 건 진짜 오랜만이였다. 나바위 성당은 김대건 신부님이 중국 상해에서 사제품을 받고 첫 발을 디딘 곳으로 이것을 기념하여 지은 성당이라고 한다. 1897년 성당 설립시 "화산본당"이라 불리였지만, 1989년 부터는 "나바위 성당" 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사적인만큼 성당안 내부도 한옥의 아름다움과 함께 옛 고전의 미가 느껴졌다. 이 성당 뒤의 피정의 집에서 2박3일동안 정말 푸욱 쉬다 왔다. 핸드폰과 책과 모든 것을 반납한 채. 난 처음으로 가는 직원피정이라 사실 프로그램을 잘 모르고, 왠지 빡빡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프리퀄이 나온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프리퀄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7일

개인적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는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극장에서는 극성 기독교 분자들의 도를 넘어선 향연과 영화 화면에서는 고어물에 가까운 화면이 펼쳐지고 있었거든요. 잘 만든 작품이라니까 넘어가기는 하지만, 전 상당히 불편한 영화였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프리퀄이 나온다고 합니다. 우선 어린 마리아, 그러니까 예수의 엄마 역으로 Odeya Rush라는 배우가 나온다고 합니다. 예수를 지키기 위해서 왕에게 대드는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시몬 역으로는 피터 오툴이 나오더군요. 줄리아 오몬드는 마리아의 사촌인 엘리자베스역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헤롯왕 역에 벤 킹슬리가 관심이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어떤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