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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달러 베이비 - 블루레이
일전에 오픈 케이스 포스팅(링크)를 통해 소개해드린대로 2014년 12월 30일에 국내 출시된 [밀리언 달러 베이비]는 별로 설명이 필요없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대표작입니다. 미국 내 2004년 12월, 한국 내 2005년 3월에 개봉되어 많은 분들에게 여러가지를 선물해 준 본 영화의 블루레이(이하 BD)는 미국의 경우 BD 초창기인 2006년에 발매되었으며, 우리나라에는 개봉 10주년인 작년에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이 BD는 BD 초창기 발매작 답게 VC-1 코덱으로 제작되었는데 미국 내 10주년 기념 에디션으로 재발매 된 판본도 이 초판과 동일한 VC-1 코덱을 고수했으며 이 10주년 판본의 마스터를 수록한 것으로 추정되는 정발판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초판에서 DD 5.1이었던 메인 사운드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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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듀얼> - 둔중해도 효력 하나는 끝내주는 '클린트 이스트우드'표 스포트라이트
(2025/01/01 : 넷플릭스) 그러고 보니 그게 연출이든 혹은 출연이든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자취를 만나본 것도 벌써 한참이나 지난 일이 되어버리고 말았네요. 그래서 아마도 대다수의 관객은 2019년 개봉작인 이 그가 수행한 마지막 임무라고 믿고 있을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듭니다. 사실 그는 언제 일을 그만둬도 이상하지 않을만한 지긋한 나이에 당도해 있는 노병인 것도 분명 맞긴 하니까요. 하지만 다행히도 상영관에 걸리지만 못했을 뿐 이 거장은 아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제작의 현장에서 우리를 위한 사연을 빚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니까 모두의 일상.......
"킬러의 보디가드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타이틀이죠. 1편급의 재미가 있는건 아닌데, 평균에서는 위인 타이틀이거든요. 자주 다시 찾게 되기도 하구요. 앞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재활용한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캐릭터 포스터에서 정리 한 이미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아예 메인 배우들 입니다. 후면 이미지도 나쁘진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서플먼트 기록이 드디어 있습니다. 엽서 사이즈의 이미지 용지와 명함사이트의 용지들 입니다. 두 장은 뒤집어 찍었죠. 디스크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게 잘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실의에 빠진(?) 두 주인공 입니다. 나름 즐겁게 다가온 영화이니, 그리고 특별히 무거울 것 없
"비틀스 : 에잇 데이즈 어 위크 투어링 이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할인이 무섭긴 합니다. 이런 고민 되었던 타이틀도 스스럼없이 사게 만드니 말이죠. 전면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중 하나를 썼습니다. 저는 사실 두번째 디스크가 OST 내지는 흔히 말 하는 베스트 모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제대로 된 서플먼트 디스크더군요? 본편에 실리지 않은 영상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 꺼내면 이런 이미지 입니다. 펼치면 이런 모습이죠. 디스크 두 장의 이미지는 동일합니다만, 그래도 구별이 어려운건 아닙니다. 써 있으니 말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책자 입니다. 해외 이미지를 그대로 쓴건지, 홍보도 들어가 있더군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