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결국은 희망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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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결국은 희망을 말하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골든타임이 끝났다.개인적으로 이런 의학드라마를 매우 좋아하는데다, 주인공과 조연 그리고 작가와 PD까지도 마음에 들었던 작품.최인혁 교수는 그야말로 멋진캐릭터였으며이선균은 최고의 매력을 보여준 것 같다. 이런 의학드라마가 흔히 그러하듯, 들어오는 환자들 각각의 사연이 드라마틱했고일단 중심에는 의사, 그들만의 세상 이 펼쳐진다.특히나 대학병원, 종합병원 의 파벌 은 역시나 등장하고 치열한 눈치싸움도 지속된다. 하지만 이 드라마가 호평을 받았던 것은무조건적이 해피엔딩만을 그리기 보다는, 현실적 상황에 따라살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등장했고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환자와 보호자 역시 등장했다. 의사도 결국은 사람이며, 그 때문에 모두를 살릴수는 없고간혹 잘못된 판단을 내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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