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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 3월 12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은《고스트 리콘 : 와일드 랜드》의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이 9.4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획득했다. 전작인《고스트 리콘 : 퓨쳐 솔져》(2012년 5월 발매)가 기록한 양 기종 합계 누계판매량을 첫 주만에 제치며, 시리즈 역대 최고의 판매수치를 달성하였다. 그리고《킹덤 하츠 HD 1.5 + 2.5 리믹스》는 6.5만 장을 판매하여 2위에 랭크인. 한편 발매 2주차를 맞는 닌텐도 스위치 본체는 6.3만 대를 판매했다. 지난 주에 비해 공급량이 부족하여 품귀현상이 더욱 심해졌다. 그 영향도 한 몫하여 지난 주 판매량 1위였던 닌텐도 스위치 버전《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은 4.8만 장을 파는 데 그쳤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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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제로 던/PS5 - 마흔일곱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참신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강인한 에일로이와 함께 누벼보자
호라이즌 제로 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은 항상 매력적이다. 세계의 멸망이라고 하는 주제가 자극적이기도 하거니와 비현실적인 현세계의 변형된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류의 작품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는데 그 중에서도 한번 비틀어서 정말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현하고 있는 게임이 있어 플레이를 해보았다. PS4에서 2017년도에 출시한 `호라이즌 제로 던`은 단순히 멸망 이후의 세계를 그리는 것을 넘어 원시시대로 회귀하여 부족 단위의 생활을 하고 있는 인류의 미래를 그린다. 그들에게 있어서의 고대인은 바로 지금 현재의 우리보다 50여년 정도 이후인, 2070년대 정도를 살았던.......
스위치 - 젤다 야숨 클리어
바이크도 얻고 아이템도 어지간한 건 다 얻고 사당도 다 깼고… 막연함을 벗어나면 꿀잼이라던데 내게 그리 맞는 게임은 아닌 것 같았다. 그럭저럭 재밌었고 왜 좋은 평을 듣는지도 이해는 되는데, 그냥 내 취향에 맞는 게임이 아닌 것 같았다. 재미가 없다는 건 아니고 분명 재밌게 하기는 했는데 하면서도 뭔가 억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우지 못했다. 이전에 했던 오픈월드 게임들과는 다르게 최종 보스를 잡으면 그냥 그대로 끝이고, 플스 게임처럼 도전 과제나 트로피 같은 것이 있었다면 끝내고도 더 재미있게 파 볼 무언가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허무감만 들었다. 난이도 밸런스도 뭔가 들쭉날쭉한 기분이고 같은 이유로 어려운 난이도인 마스터 모드를 할 이유도 느끼지 못하겠다. 캐쥬얼하면서도 깊이가 있는 게임을
젤다 야숨
이거 하고 있는데 너무 막연해서 어렵다. 그간 내가 했던 오픈월드는 오픈월드가 아니었구나 싶다. 가이드라인이 너무 없어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