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빌파]전반 리뷰2 - 파워 밸런스

인식의 수평선|2017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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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빌파]전반 리뷰2 - 파워 밸런스

[건빌파]전반 리뷰2 - 파워 밸런스

인식의 수평선|2017년 7월 19일

주역 건프라의 파워 인플레 이오리 세이는 처음부터 주변 사람들을 사로잡을 만큼 특출난 실력이나 잠재력은 있었다고 언급됩니다. 하지만 명인 후보와 싸우기에는 아직 미완성 판정. 그래서 얼마 후에 완성된 빌드 스트라이크 풀 패키지. 이전에 비해 몇 배나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야사카 마오를 만난 뒤엔 동일한 모델의 완성도도 더 높아졌다고 언급됩니다. 하지만 자쿠 어메이징에겐 완패. 플라프스키 입자의 특성도 아직 응용이 덜 되었다고 묘사됩니다. 치나의 베앗가이3까지 경험한 이후 상상력을 발휘해서 만들어낸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어브소브 시스템과 디스차지 시스템을 보여줬지만 그것만으론 한계가 있다고 세이 스스로도 자각합니다.제3의 시스템은 아직 이름도 정착되지 않은 듯. 그 다음화에서 바로 사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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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스포츠 작품을 만들고 싶은 건가?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9년 3월 15일

일본 야구팀과 콜라보 하는 건프라와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야구 대결에서 반다이와 선라이즈는 아이언리거 같은 로봇 스포츠 작품을 만들고 싶은 건가? 아직까지 인류의 문화인 스포츠이지만, 스포츠도 과학이기에 로봇도 스포츠를!?

건프라 운영진 설득이 실패한 이유

현실적인 문제에 감성 드립을 치고 있으니 원. "사라는 새로 태어난 생명이며 진화의 가능성이에요." "그건 시스템을 방해하는 버그입니다." "그 애도 마음과 감정을 느끼고 동료들이 있어요." "그 때문에 2천만명이 사랑하는 세계가 사라지려 합니다." "그 애가 한번은 구해낸 세계라구요!" "그리고 브레이크데칼보다 더 위협적이지요." 이번주의 건담 빌드 다이버즈 21화에서는, 지난화에서 사라에 대한 정체가 밝혀진데 이어서 그 갈등이 본격적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사라의 존재 자체가 이미 시스템에 큰 부담을 주고 있기에 운영진에서는 바로 신속하게 강력한 조치를 취하려고 하며 이를 개발자인 토리가 따로 불러내 설득하려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근데 위에서 보시는대

건담 빌드 다이버즈 4화

건담 빌드 다이버즈 4화

그러니까... 맨몸으로 데스아미를 씹어잡수시고 무지막지하게 센 인간을 초월한 정신병자 5인조들이 타고 날아온 건담(그중에는 사기인 제로 시스템 탑재기까지...)들 상대로 밀리지 않고 싸 우는 이런 분 같은 플레이도 가능하다 이겁니까? 그런데 이상한 게 마스터 아시아가 데스아미 때려잡는 건 멍 하니 보면서도 당연하다 싶 었는데 왜 이번 건빌다 주인공들이 모빌돌(?) 맨몸으로 격파하는 건 너무 어설퍼 보였을까요? 역시 단검 칼질 한방으로 잡아서 그런가? 왠지 건빌파에서 G 분위기 내려 들면 평가가 안좋더라... 난 이번 에피소드 좋았는데... 앞으로 건담쪽은 이쪽 중심으로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