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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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한화전

문자중계로만 보고있다가, 9회가 되서야 시청 시작... 역전할 거라는 기대는 가지고 있었지만, 9회에 보여준 이현승의 투구가 너무 감동적(?)이라 포스팅 합니다. 타자 유망주들을 지키려다보니 두산의 마무리를 든든히 지켜주던 정재훈을 롯데로 보내는 것까지는 뭐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그동안 나타난 유망주들은 어디로 다 잠수탄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작년 최악의 시즌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신뢰가 굳건하던 노경은이 마무리를 맡기로 했었지만, 턱을 다치질 않나, 여러가지로 멘탈이 흔들릴만한 상황이 나오질 않나...거기다가 투구내용도 사실 이전의 그냥 마구잡이로 열심히 던지던 시절보다 많이 나빠진 상황. 더욱이... 11년, 12년 초에 선발전환 이전에 중간계투,셋업맨,마무리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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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볼넷 3개" 김원중 ERA 16.20, 롯데 뒷문 열리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마무리 3경기 1패 세이브 없음 ERA 16.20 1이닝 3볼넷 제구 불안 기복 심하다 "마무리가 볼넷으로 끝내기패를 당했다" 마무리 투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제구력이다. 볼넷이 없어야 한다. 기복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김원중이 정반대였다. 1이닝에 볼넷 3개. 마지막은 밀어내기 볼넷 끝내기패. 시즌 ERA 16.20. 세이브가 없다. 롯데의 뒷문이 열리고 있다. 1. NC전 9회 어떤 일이 있었나? 1일 NC와의 경기 9회말이었다. 4-4 동점 상황에서 김원중이 등판했다. 점수를 주면 바로 끝나는 상황이었다. 첫 타자는 잘 잡았다. 그런데 박민.......

강정호의 재림? 고교 자퇴한 18세 이현승, 시범경기서 베테랑 울린 '미친 선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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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피츠버그에서 날아온 소식 들었는지? 이제 막 18살 된 이현승이라는 소년이 MLB 시범경기에 깜짝 데뷔해서 베테랑 투수를 제대로 울렸다는 거. 오늘, 이 글에서는 제2의 강정호라 불리는 이현승의 파격적인 행보와 그가 보여준 괴물 같은 잠재력을 알아본다. 베테랑도 당황시킨 18세의 눈야구 출전 자체가 기적이었지만, 그 결과는 더 놀라웠다. 9회말 2사 상황에서 등장한 이현승의 상대는 빅리그 4년 차 베테랑 잭 켈리였다. 심판의 명백한 오심으로 풀카운트 몰린 상황에서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바깥쪽 패스트볼을 골라내며 출루에 성공했다. 메이저리그 중계진조차 "볼넷이 삼진보다 많은 선수"라며 그의 비범한 선구안을 극.......

드디어 다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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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체능단복이랑 수영복이 어디있지? 아유!!! 여기 있네!!! 수영복도 여기 있네!! 크리스마스에 너무 신나게 노느라 체능단 옷을 미리 신경을 못 썼네요. 엉? 근데 뽀송뽀송하네? 수영복이라서 세탁기 안에 있었는데도 그냥 말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챙겨줘도 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먹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먹고 막판 스퍼트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오늘 안에 끝날 수도 있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마무리 하고 싶은 마음에 운동도 일단 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