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오타쿠「모에」요즘 오타쿠「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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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왜냐3마맛!!5>>3 이거 진짜 역겨움모에에에에에에에에! 4감정을 느끼지 못하겠는데9루이즈 쨔아아앙10건전해졌잖아13바부미15존엄해16에에에에에엣17요즘엔 고귀해 아니냐21>>15 >>17 아아 그거였다 역시 어느 시대고 오타쿠는 좀 그래18에모이 테테22모에라는 말이 너무 다용되서 상대적으로 「모에」의 모에도가 내려가 버렸기 때문23고귀하다는 거 부녀자 용어 아니었냐25>>23 애초에 캐릭 단체보다 커플링에 대해 쓰이던 용어니까242년 전에 케모프레인지 뭔지 오타쿠가 고귀하다고 소란떨길래 본 적 있다 부녀자 용어도 뭣도 아니지 그거27귀여워28내 아내라는 사어29대중이 받아들인 시점에서 이미 오와콘30존엄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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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장미 소녀 캔디 소녀감성에 충격과 공포
한때 고전 작품 보는거에 푹 빠져서유리가면>베르사유의 장미 > 세일러문 >슬레이어스 등등 추억은 방울방울을 즐기며 아 역시 옛날이 짱이지엄지 척척 푹 빠져들때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않는 최종보스 캔디를 보기 위해 도전하려 했지만뭨ㅋㅋㅋㅋㅋㅋㅋ 뭐이리 많어?ㅋㅋ 완결이 115호ㅏ라니?!ㅋㅋ캔디의 탄생부터 어른이 되기까짘ㅋㅋㅋ 인생애니 돋네 그렇게 무서워서 미루다가 잉여로운 황금휴일 도전! 분명 캔디는 안소니와 테리우스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을 하는 신데렐라 아가씨인줄 알았는뎈ㅋㅋㅋ24화까지 보다가 충격먹고 해보는 포스팅 실은 내가 이걸 보고싶어했던게ㅋㅋ 다름아닌 '안소니' 한창 중2중2하던 어릴적! 중년의 백마탄 왕저님 성우 이노우에 카즈히코님에 사로잡혀 그의 필로그래피를 보는순간!

헝거게임 VS 배틀로얄 , 이건 뭐지? 왜 비슷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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