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스탠드- 무난한 팝콘무비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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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스탠드- 무난한 팝콘무비

라스트 스탠드- 무난한 팝콘무비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2월 23일

아놀드 형님이 정치판에서 돌아온후 첫 주연작품이죠. 그리고 김지운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이기도해서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만 다들 알다시피 북미 결과는 폭망. 국내도 반응이 시원찮은게 거의 폭망이 확실해보이네요.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미국이야 김지운이라는 듣보잡 감독+ 불륜과 정치질로 추락할대로 추락한 아놀드의 이미지+ 총기사건로 민감한 시기인데 신나게 총질하는 영화라는 점이 겹치고겹치고 겹쳐서 뭐.... 영화는 그냥 그런 전형적이고 별 특색없는 흔한 액션영화입니다. 스토리는 전형적이고 캐릭터도 판에 박혔고 사망플래그 띄운 사람은 죽고 연예플래그 띄운 사람은 키스하고 조용히 살고싶은 노인을 건드린 건방진 악당은 응징을 받죠. 그래도 마지막 갈대밭 추격신은 꽤 개성적이고 괜찮더군요. 보통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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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7 갑 난이도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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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떨린 나머지 격파 순간 스샷은 남기지 못 했습니다(...) 아니 괜히 스샷찍겠다고 건드려서 통신에러라도 뜰까봐 뭘 어떻게 하기가 두려웠... -_-;; 오늘 오전 4시 무렵에 장시간 원정갔던 팀들이 일제히 복귀하는 것을 기다려 밑작업에 들어갔고 X, Y 3회 S 승리하는 밑작업이 약 한 시간이 안 돼서 끝난 다음 오전 5시부터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예상대로 게이지가 약 1.5 회 분량 남아있었는데 라스트스탠드 이전 편성 때에는 1회 트라이로 S 승리를 했고 그 뒤 5시 조금 넘어서부터 마지막 한번을 격파하기 위해 도전을 했는데... 약 26000정도를 모아서 시작했던 공략은 자원이 반토막 난 오전 10시가 넘어서까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질 않았고... 결국 낮 동안에는 공략

(노스포)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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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2013년 5월 2일

어떤 영화를 선택해서 보게되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스토리가좋아서, 또는 주인공의 얼굴을 보기 위해, 연기를 보기위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특정 감독을 선택해 보는것도 마찬가지일것이다.... 그 감독만의 고유한 이야기 풀어가는 방식과 화면들이 맘에 들고...나름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감독중에 한명이라 생각하는 김지운 감독이 허리우드까지 가서 찍었다는 영화가...라스트 스탠드..... 후...영화를 보고 난후...이영화는 어떤감독을 데려다 찍어도 나올수 있는 스토리에..화면.... 왜 그멀리까지 가서...고생하다 오셨는지... 역시 허리우드 자본 논리에 눌려 자신만의 색깔을 고집할수 없었던 것일까.... 정말...완전 개떡 내가 찌...찍어...도...아..아닙니당...

라스트 스탠드 (스포)

얕은 책바다|2013년 4월 30일

라스트 스탠드아놀드 슈왈제네거,제네시스 로드리게즈,제이미 알렉산더 / 김지운나의 점수 : ★★★ 중간중간 몰입하게 만드는 장면이 있음. 마약왕이 SWAT팀 차량을 날려 버릴 때나 마지막 옥수수밭 추격신은 나름 흥미로움. 영화는 각 장면만 놓고 보면 간지나는 장면이 여럿 있으나 아놀드와 마약왕의 마지막 맨손 결투신은 진짜 개오바였음;;; 자동차로 기대하게 만들었으면 자동차로 끝장을 봐야지 뜬금없이 맨손 격투라니! 할아버지가 녹슨 관절을 움직이며 힘겹게 싸우는 장면에서 무슨 긴장감이 있겠소! 결론 - 매우 어정쩡한 영화로 굳이 시간내서 볼 필요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