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철혈의 오펀스] 이거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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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철혈의 오펀스] 이거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가는 듯

[건담 철혈의 오펀스] 이거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가는 듯

한동안 오펀스를 안 보고 있었는데 어느정도 여유가 생겨서 밀린거 챙겨볼려니 이번화 내용이 그렇더군요. 위의 사진들은 4화가 방영하던 당시에 어린 여자아이를 노리기에 장난 삼아서 가면을 씌어 봤는데(대략 2달정도 전) 지금 이야기 진행을 보니 너무나도 소름이 끼칠 정도로 들어맞아가는 듯합니다. 장난으로 한게 거의 기정사실화가 될려니 무섭습니다. 이제 가면디자인만 대충 맞아 떨어지면 되겠네요. 최후는 대충 이렇게나 되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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