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와이너리 조지아 편 3 ~1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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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와이너리 조지아 편 3 ~1

세계의 와이너리 조지아 편 3 ~1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6월 11일

코커서스 산맥과 혐곡에 둘러싸인 중앙아시아의 조지아는 러시아와 인접하고 있고 역사적으로 강대국들이 수시호 침략을 일삼았던 전략적 요새의 땅이었습니다항산 강대국들의 외침에 대비하여 망루같은 첨탑(尖塔)형의 주택들이 많이 보이는 이유 입니다8천 년 전부터 이곳에 사람들이 살았고 3천 년 된 포도주를 담았던 큰 항아리(크베르리)들이 발견되어 포도주를 일찍부터 만들어 먹었단 곳이 조지아 입니다제 블로그의 폴더 모움 중에는 조지아 폴더가 4개나 만들어져 소개되어 있으며, 여기에 첨탑형 주택, 크베르리(항아리), 포도 이야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조지아 남자들의 건장한 체구는 포도, 포도주와 연관이 있다고 해서 이웃 침략자들은 조지아의에 와서는 포도나무를 잘라 없애고, 포도주를 담는 큰 항아리를 깨부수기까지 했습니다그러나 조지아 띵에서 외국 침략자들이 물러가면 조지아인들은 다시 포도나무를 심었고 포도주를 항아리에 담아 먹었습니다코코서스 산백을 따라 많은 포도밭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조지아는 농업국가이면서 목축업에 종사하는 유목민들도 많습니다사진에 보이는 것은 양때 입니다포도밭 주인이 포도의 상태를 살피고 있습니다여기에 심어 놓은 포도는 카헤티 품종이라고 하였으며, 앞으로 22종의 포도를 더 재배할 계획이라고 말을 합니다주인은 장차 포도의 품종을 다양하게 만들 것을 구상합니다그는 틈틈이 양봉도 합니다개인 창고에는 포도주를 다양하게 만들어 보관하고 수시로 관찰하고 있습니다 크베르리란 흙으로 빚은 큰 항아리 안에는 발효를 시작한 포도주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이곳은 니무들이 별로 자라지 않는 바위 산이 있는 사막지대처럼 보입니다이곳은 제가 중국의 신강 투루판 화염산(火焰山)사막지대를 방문헤서 보았던 포도협곡을 닮았습니다척박한 사막지대 임에도 지하수를 어렵게 끌어 올려 중국 제1의 포도생산지로 만들어 놓은 것을 눈으로 직접 보면 인간의 내성은 무척이나 강하다는 것을 돌이커 보게 합니다지금 이곳 풍광은 사막지대 입니다조지아의 고대인류사 조사팀이 차를 타고 와서 포도씨앗 관련한 조사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사막처럼 보이는 이곳 환경이 당시와 바뀌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연구원이 포도 씨앗이 있을 만한 곳을 골라서 흙을 채취 합니다고대사 연구하는 분들은 오늘의 조사 기록도 매우 꼼꼼하게 합니다발굴한 포도 씨앗들 입니다조지아에서 최초의 와인이 제조 됐다는 것을 밝히려고 합니다크베브리에 담았던 최초의 와인이라고 소개 합니다8천 년 전에 이곳 사람들이 와인에 대해 이미 알고 음주를 했다는 사실을 섦명하고 있습니다 tag : 포도주 담그기, 포도 밭, 조지아 항아리, 8천 년 전 포도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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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3일

안데스 산맥을 끼고 있는 아르핸티나는 방대한 국토를 가지고 있지만 이 중에는 사막, 산악지대와 호수 등이 있는데 안데스 산맥 아래의 사막지대를 오랜 세월동안 개간하여 대규모의 포도 농장을 일구어 냈습니다방대한 포도 농장에 물을 공급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물 공급은 주로 안에스 산맥의 눈이나 빙하가 녹으면서 흐르는 물을 끌어다 이용했습니다. 지하수를 퍼올려 이용하기도 합니다이 사람은 일정 규모의 포도밭에 포도 농장주와 계약한대로 포도 밭으로 가도록 관개수로로 물이 흐르도록 물의 양을 조절해 주고 있습니다이 지역은 19세기에 아르헨티나 정부가 나서서 유럽의 와인 제조업자들을 유치하여 포도 밭으로 개발하도록 했습니다 포도 밭과 올리브 나무를 보게되면 마치 지중해에 와 있다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포도 밭 주인이 관개 수로를 열려고 찾아 온 기술자를 만납니다기술자는 포도 밭 영역별 물 공급량 계약 내용을 살혀 봅니다관개 수로의 물을 공급하는 양은 계약 내용대로 수로의 문 열고 닫는 높이 조정으로 합니다이 포도 밭 지대는 건조하여 연간 강우량이 200mm 이하의 지대 립니다사막 지대는 연간 강우량이 5~10mm 정도 입니다중국의 신강위그르의 투루판 지역 역시 화염산(火焰山) 아래의 사막지대인데 연간 강우량은 역시 10mm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옛날부터 카레 정(井)이란 우물을 지하에서 퍼올려 관개에 사용하고 포도 밭도 일구어 놓았습니다. 따라서 신강의 건포도는 중국에서 가장 맛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안데스 산맥의 눈이 녹아서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지금까지 100여 년 동안 포도 밭을 가꿔왔는데, 앞으로는 지구 온난화로 물 공급에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이런 사암의 절벽은 층별로 고대의 석탄이나 돌 칼,돌 도끼 등 당시 사용했던 유물들이 발견되기도 합니다이 곳에서 사람들이 살았던 시기는 1,500~2,000년은 됐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지질학자나 고고학 전문가들은 역시 그들만이 과거의 흔적을 살펴 보는 눈이 다로 있는 것 같습니다식물들을 재배한 흔적도 발견 합니다식물을 재배하기 위해서 수로를 만들어 물을 끌어다가 쓴 흔적도 있습니다땅이 평평하면 농작물에 물 공급하기가 효울적이고 수월해 집니다 아르헨티나의 포도 밭 운영자들은 운이 안오는 데 대해서 물부족 상황을 걱정 합니다한편으론 지하수 공급원의 수위가 낮아 지고 있음에도 지하수를 남용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을 합니다포도 나무 뿌리 위를 파이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이 물이 흐르는 파이프엔 뿌리로만 물이 떨어지도로 아ㅏ래 쪽에 구멍이 나 있어서 물 공급량을 조절하면서 물의 낭비를 줄이고 있습니다사실은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에 속하고 있습니다. 가믐이 있을 때나 호들갑을 떨고 거북이 등처럼 갈라진 땅을 사진으로 올려놓는 것을 보곤 합니다물을 평소에 절약해 사용해야 하는 시기가 왔음을 우리 모두가 느껴야 합니다 ~위의 파이프 수로 방법은 이스라엘에서도 사용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농업기술자들이 1990년대 중반에 와서 중국의 북경 교외에서 이 방법을 시험하기도 했습니다 tag : 아르헨티나, 포도 밭, 관개 시설, 파이프 식 물주기

 조지아, 포도와 포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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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지의 중국여행기|2018년 9월 6일

조지아는 소련이 붕괴한 1991년에 독립한 신생국이지만 포도주를 보관했던 6,7천 년 전의 오래된 항아리가 발견됨으로 조지아의 포도와 포도주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조지아의 국기엔 붉은 색의 십자가가 다섯 개 그려져 있습니다 조지아는 서쪽엔 흑해를 끼고 있으며, 북쪽엔 러시아, .. tag : 와인, 스탈린, 조지아의 포도, 조지아 러시아 우호기념, 포도 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