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와이너리 아르헨티나 편 3~1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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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와이너리 아르헨티나 편 3~1

세계의 와이너리 아르헨티나 편 3~1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3일

안데스 산맥을 끼고 있는 아르핸티나는 방대한 국토를 가지고 있지만 이 중에는 사막, 산악지대와 호수 등이 있는데 안데스 산맥 아래의 사막지대를 오랜 세월동안 개간하여 대규모의 포도 농장을 일구어 냈습니다방대한 포도 농장에 물을 공급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물 공급은 주로 안에스 산맥의 눈이나 빙하가 녹으면서 흐르는 물을 끌어다 이용했습니다. 지하수를 퍼올려 이용하기도 합니다이 사람은 일정 규모의 포도밭에 포도 농장주와 계약한대로 포도 밭으로 가도록 관개수로로 물이 흐르도록 물의 양을 조절해 주고 있습니다이 지역은 19세기에 아르헨티나 정부가 나서서 유럽의 와인 제조업자들을 유치하여 포도 밭으로 개발하도록 했습니다 포도 밭과 올리브 나무를 보게되면 마치 지중해에 와 있다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포도 밭 주인이 관개 수로를 열려고 찾아 온 기술자를 만납니다기술자는 포도 밭 영역별 물 공급량 계약 내용을 살혀 봅니다관개 수로의 물을 공급하는 양은 계약 내용대로 수로의 문 열고 닫는 높이 조정으로 합니다이 포도 밭 지대는 건조하여 연간 강우량이 200mm 이하의 지대 립니다사막 지대는 연간 강우량이 5~10mm 정도 입니다중국의 신강위그르의 투루판 지역 역시 화염산(火焰山) 아래의 사막지대인데 연간 강우량은 역시 10mm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옛날부터 카레 정(井)이란 우물을 지하에서 퍼올려 관개에 사용하고 포도 밭도 일구어 놓았습니다. 따라서 신강의 건포도는 중국에서 가장 맛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안데스 산맥의 눈이 녹아서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지금까지 100여 년 동안 포도 밭을 가꿔왔는데, 앞으로는 지구 온난화로 물 공급에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이런 사암의 절벽은 층별로 고대의 석탄이나 돌 칼,돌 도끼 등 당시 사용했던 유물들이 발견되기도 합니다이 곳에서 사람들이 살았던 시기는 1,500~2,000년은 됐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지질학자나 고고학 전문가들은 역시 그들만이 과거의 흔적을 살펴 보는 눈이 다로 있는 것 같습니다식물들을 재배한 흔적도 발견 합니다식물을 재배하기 위해서 수로를 만들어 물을 끌어다가 쓴 흔적도 있습니다땅이 평평하면 농작물에 물 공급하기가 효울적이고 수월해 집니다 아르헨티나의 포도 밭 운영자들은 운이 안오는 데 대해서 물부족 상황을 걱정 합니다한편으론 지하수 공급원의 수위가 낮아 지고 있음에도 지하수를 남용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을 합니다포도 나무 뿌리 위를 파이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이 물이 흐르는 파이프엔 뿌리로만 물이 떨어지도로 아ㅏ래 쪽에 구멍이 나 있어서 물 공급량을 조절하면서 물의 낭비를 줄이고 있습니다사실은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에 속하고 있습니다. 가믐이 있을 때나 호들갑을 떨고 거북이 등처럼 갈라진 땅을 사진으로 올려놓는 것을 보곤 합니다물을 평소에 절약해 사용해야 하는 시기가 왔음을 우리 모두가 느껴야 합니다 ~위의 파이프 수로 방법은 이스라엘에서도 사용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농업기술자들이 1990년대 중반에 와서 중국의 북경 교외에서 이 방법을 시험하기도 했습니다 tag : 아르헨티나, 포도 밭, 관개 시설, 파이프 식 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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