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4

MANIA and Superstar|2020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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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4

MANIA and Superstar|2020년 5월 18일

쓴다 쓴다 하면서 게으름을 폈던 게... 벌써 한해가 지나가 버렸다. 무려 2년 전에 다녀온 유럽 도서관의 이야기를 기억을 더듬어 이어가 보련다.국내 언론에서도 꽤나 자주 등장했던 '아이디어 스토어' 도서관 이름이 '스토어'지식과 정보를 판매?하는 느낌? 영국 런던의 소외된 지역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 이 도서관은 수백개가 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영국으로 이민 온 제3세계 사람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지역사회를 2년 넘게 연구하고 수요를 예측해 준비한 영국의 도서관 정책을 높이 평가하면서... 우리도 좀 했으면 한다. 조사하고 연구하고 반영하는 과정을 말이다.정면에서 바라본 아이디어 스토어. 마트의 분점처럼 여러 지점이 있으니 방문 시 반드시 정확한 주소를 확인해야 한다. 우리 일행도 한번 엉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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