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안의 낯선 자들 / Strangers on a Train (195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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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안의 낯선 자들 / Strangers on a Train (1951년)
감독알프레드 히치콕출연팔리 그레인저, 루스 로먼, 로버트 워커개봉1951 미국 영화 공부를 할 때 많이 연구되는 감독들 중에 한 분이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열차 안의 낯선 자들]은 영화 공부를 시작하는 영화 학도들이 가장 쉽게 비주얼적 비유를 배울 수 있는 영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하나의 테마를 계속해서 반복하여 관객들을 묶어 놓게 되는데요. 그 외에도 여러 영화적 테크닉을 사용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비유와 복선을 제대로 사용하게 되면 굳이 많은 나레이션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영화는 테니스 선수인 주인공과 교환 살인을 주장하는 사이코패스 두 명의 이야기가 그려지게 되는데요. 이 영화는 패트리시아 하이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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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많은 여인 (Die Sünderin, 51년) 애절한 순애보 영화
죄 많은 여인 원제 : Die Sünderin 1951년 독일(서독)영화 감독, 각색 : 빌리 포르스트 출연 : 힐데가르트 크네프, 구스타프 프뢰흘리히, 애네 브룩 로베르트 메인, 요헨 메인, 안드레아스 볼프 죄 많은 여인'은 국내에서 요즘 좀체로 보기 힘든 50년대 독일 고전입니다.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미국, 영국 영화들은 30년대 ~ 50년대 영화들도 제법 많이 구해 볼 수 있어서 까마득한 오래전에 개봉된 추억의 영화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데 비해서 독일 영화는 40-50년대에는 제법 많이 개봉되었음에도 현재는 구경할 수 없는 작품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게 2차대전의 영향이 있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고화질로 리마스터링된 '.......

데이빗 핀처도 신작이 나옵니다.
작년에 데이빗 핀처는 나를 찾아줘라는 매우 강렬한 스릴러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영화의 편집에 관해서 이정도면 신이 들렸다 라는 말을 해야 할 정도였죠. 솔직히 그래서 차기작으로 무엇이 나올까에 관해 궁금하면서도 좀 걱정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강렬한 이야기를 들고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이번에도 스릴러가 되었습니다. 히치콕의 "열차 안의 낮선자들"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에도 벤 에플렉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의 각본가 마져도 나를 찾아줘의 길리언 플린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흰 양복의 사나이 / The Man In The White Suit (1951년)
감독알렉산더 맥켄드릭출연알렉 기네스, 조안 그린우드, 세실 파커개봉1951 영국 언젠가 영국 사이언스 픽션 장르의 힘에 대해 토론을 한 적이 있는 데, 결국 만장일치로 자유로운 발상과 탄탄한 영화 연출 기본기가 받쳐 준다는데 합의점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막 들이댄 영화들도 있지만, 영국 스타일 자체가 한계를 스스로 인정하고 그 한계 안에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하는군요. 이는 [흰 양복의 사나이]도 마찬 가지로 탄탄한 기본기로 풍자적인 메시지를 더욱 강렬하게 부각을 시키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영화 연출 기법은 영화라는 스토리 텔링을 보조하는 수단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데요. 고로 특정 기법을 연출 한 것으로 이슈가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