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안의낯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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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안의 낯선 자들 / Strangers on a Train (1951년)

열차 안의 낯선 자들 / Strangers on a Train (1951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9월 24일

감독알프레드 히치콕출연팔리 그레인저, 루스 로먼, 로버트 워커개봉1951 미국 영화 공부를 할 때 많이 연구되는 감독들 중에 한 분이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열차 안의 낯선 자들]은 영화 공부를 시작하는 영화 학도들이 가장 쉽게 비주얼적 비유를 배울 수 있는 영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하나의 테마를 계속해서 반복하여 관객들을 묶어 놓게 되는데요. 그 외에도 여러 영화적 테크닉을 사용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비유와 복선을 제대로 사용하게 되면 굳이 많은 나레이션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영화는 테니스 선수인 주인공과 교환 살인을 주장하는 사이코패스 두 명의 이야기가 그려지게 되는데요. 이 영화는 패트리시아 하이스미

히치콕 작품 2개가 출시!

히치콕 작품 2개가 출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8일

개인적으로 히치콕 영화 블루레이는 구매를 안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해외쪽으로 구매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말입니다. (국내에서는 정발이라고 하기에는 위험성이 너무 높은 타이틀만 줄줄이 나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두 영화는 굉장히 땡깁니다. 이 영화들중 특히 앞쪽은 더더욱 땡기는 그런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그맛으로 보는 영화라서 말이죠. 우선 다이얼 M을 돌려라 입니다. 이 영화는 자그마치 3D로 나오더군요. 기차 안의 낮선 자들 입니다. 저도 이 영화가 뭔지 알아내려고 목록을 뒤졌죠. 상당히 놀라운 영화라고 해서 조만간 일단 먼저 한 번 구해서 볼 예정입니다. 뭐,그렇습니다. 지름 대기 명단이 점점 길어지고 있죠.